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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비행기 서비스 이야기 2화. Air-Tran (애틀란타-디트로이트)

작성일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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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저가 항공사라고 하면 우선 델타 항공이 먼저 떠오르는 저로서는 너무나 생소했던 Air Tran. 미국의 저가 항공사 세계에선 꽤 유명한 Air Tran은 국내선으로 많은 미국인에게 사랑을 받는 항공사라고 합니다. 저희가 탔던 비행기편도 만석이었는데요! 저가항공사 답게 큰 짐을 부칠 때는 따로 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평균 $ 20) 아쉽게도 국내 항공사 통합 카드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

 

 

 비행시간이 약 3시간인 단거리 비행인지라 국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기내식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과자와 음료가 제공되었습니다.

 

 

 

 규모가 워낙 작은 비행기 인지라 승무원은 모두 3명이었습니다. 해외 비행사는 나이나 미모, 성별을 크게 따지지 않고 승무원을 고용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선 쉽게 볼 수 없는 Mrs.승무원님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빡빡히 들어선 승객들이 보이시나요 비행기 규모가 작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좌석이 조금 좁은 감도 있었습니다.

 

 

 

 

 화장실은 타 사 항공사와 비슷합니다.

 

 

 무엇보다 Air Tran은 원하는 승객에 하해서 특별한 경험을 시켜주는데요, 바로 조종석을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조종사님께서 흔쾌히 조종석을 구경시켜 주셨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보는 조종석에 저희 모두 흥분했다지요! 귀찮아하기 보다는 오히려 조종석을 보러온 저희들을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승무원과 조종사님 덕분에 기분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Air Tran의 항공 정보와 소개를 보고 싶다면 http://www.airt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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