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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기원지 예원, 아름답고 활기찬 과거로의 여행

작성일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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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아름다운 정원 예원과 대단위 쇼핑 상가 위위안상청(예원상가)로 잘 알려진 이 일대는 상하이의 유명 관광명소로 사람들이 붐비는 상하이의 자랑이다.

 

상하이의 도시개발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면서 옛 가옥들이 점차 철거되었지만 뼈대만 남은 옛 가옥의 붉은 창틀사이로 회색 콘크리트 건물이 솟아오른 흔한 광경사이로 상하이 서민의 생활 풍속이 예원 정원 뒤편으로 골목 곳곳에 아직도 그대로 간직되어 있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예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낯선 이방인에게도 경계심 없이 환하게 웃어보이는 상하이 서민과 그들의 생활모습을 잔잔하게 전하고 있다.

 

예원일대에서 가장 유명한 예원상가(위위안상청)은 상하이 사람들에게 청황먀오로 더욱 친숙한 150여 년 역사를 지닌 청대 전통의 상가거리로 이 상가의 건물들은 모두 지붕 끝이 하늘로 솟은 명. 청 시대 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중국의 주요 골동품인 도장, 차, 젓가락등의 실용품에서부터 청나라의 화려함을 간직한 진주, 옥, 금 등의 귀금속과 각종 전통 민속 공예품, 상하이의 전통 먹을거리까지 예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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