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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B.G.F는 무엇인가요?

작성일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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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0년, 현대차 대학생프로그램 B.G.F(Be Global Friends)가 영현대글로벌기자단과 만나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 처음 시작된 B.G.F는 대학생을 해외 각지에 보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게 하며, 해외에 진출한 현대차의 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B.G.F는 영현대글로벌기자단의 대학생 중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인원에게 그 혜택을 돌렸으며, 그 인원은 B.G.F를 통해 해외 현대차를 비롯해 각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현지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글로벌 리더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다. B.G.F는 인도, 독일, 체코 등을 방문했으며, 최근 미국에서 해외취재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와 같은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근 B.G.F를 통해 미국에서 해외취재활동을 펼친 영현대글로벌기자단 박준영 씨는 “해외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현대차가 제공하는 혜택을 통해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해외에서 국내 브랜드인 현대차의 로고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위상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현지의 다양한 문화 체험도 충분히 할 수 있어 이런 기회가 지속적으로 대학생들에게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G.F에 선정된 영현대글로벌기자단의 인원은 출국 전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취재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현지에 있는 글로벌 리더를 만나기 위해 인터뷰 일정을 조율해야 하기 때문이다. 약 1주일 정도로 예정된 현지 방문 동안의 일정을 짜며 대학생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한편 해외취재의 경험을 쌓기 시작한다. 바로 B.G.F는 단순한 해외문화체험이 아니라 대학생의 열정으로 해외 현지에서 직접 도전하는 통로인 것이다.

 

해외취재에 필요한 모든 기반은 현대차에서 제공을 한다. 대학생이 지닌 충분한 역량과 도전 의식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을 갖춰주는 것이다.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은 그 기반 아래 자신의 시각과 역량을 발휘해 현지의 문화를 취재, 글로벌 리더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해외에서의 현대차의 모습을 취재하는 것이다.

 

 

대학생에게 B.G.F는 세계의 목소리를 직접 담을 수 있는 기회다. 또한 국내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도전인 것이다.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차가 제공하는 이런 활동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생생한 열정으로 세계의 목소리를 담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미국을 방문한 B.G.F는 뉴욕 현지에서 진행된 할로윈 축제를 직접 취재했으며, 애틀란타의 CNN 본사를 방문하는 등 세계의 견문을 넓혔다. 또한 9·11테러 현장이었던 그라운드제로를 찾아 현재의 모습을 담고,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였지만 위기를 겪고 있는 디트로이트의 현지 분위기를 취재하는 등 다양한 취재 활동을 펼쳤다.

 

B.G.F와 영현대글로벌기자단의 만남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며, 인도,독일,체코, 미국에 이어 다른 해외에서도 취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현대글로벌기자단에 지원해 꾸준한 활동 및 우수한 성과를 내게 되면 B.G.F에 선발돼 해외취재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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