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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건강에 적신호

작성일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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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남아공의 살아있는 전설인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93세) 대통령이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남아공 국민들은 무슨 일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현지 신문과 뉴스에 의하면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93세의 나이에 따른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밀파크 병원(Milpark hospital)에 입원을 했다. 하지만 또 다른 언론들은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예전부터 앓아왔던 폐질환에 의한 입원이라고 했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남아공의 국민들의 영웅이기에 소식을 궁금해 하는 국민들이 상당한데 병원에 취재진들의 방문이 차단되자 국민들은 큰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며 술렁대고 있다. 몇몇 국민들은 병원 앞엘 가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다시 병원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걱정을 하기도 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들의 동요에 따른 안정을 위해 건강검진의 이유로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이름은 넬슨 롤리라라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 1918년 7월 18일 생으로 남아공의 전 대통령이며 남아공 국민들의 영웅이자, 아버지이다.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교(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법학과를 졸업하였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평등 선거를 실시 한 후 최초로 뽑힌 대통령이다. 익히 알고 있듯이 그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백인정권의 인종차별에 맞서 흑인들의 인권 성장을 위하여 투쟁하였다. 현재 유네스코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식변호사가 된 1952년 본격적인 흑인인권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발한 정치활동과 평등을 위한 일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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