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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학생들의 아파트생활

작성일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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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UCLA 학생들의 아파트 한국은 뭐 대학생들이 자취한다면 조그마한 방에 조그마한 상 하나에, 이불. 뭐 이렇게 상상 할수 있겠죠. 하지만,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정말 다른 점을 느꼈다면 조그마한 방 하나에 안 살고, 아파트를 빌려서 3-4명이서 사는 점인데요. 이렇게 거실, 부엌까지 달린 아파트에 살다 보니까, 공간이 많아서 그런지 학생들 마다 애완 동물을 많이 데리고 오게 되는데요. 미국은 애완견 애호가들로 이루어져있죠. 아파트이기 때문에 개나 고양이는 못 데려오지만, UCLA 학생이 누군가요 한다면 하는 아이들이죠.

제 룸메이트부터 시작하죠. 이름음 Siobhan (쇼반)이구요. 백인인데 애완견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시간 날때마다 동물에 관한 유툽(Youtube)비디오들 본답니다. ㅎㅎ 이 친구는 물고기가 2마리가 있답니당. 이름은 없고, 그냥 “물고기야” 하고 부르는 내 친구. ㅎㅎ

물고기 이쁘죠 빨간색, 파란색. 볼때마다 태극기가 생각 난다는… ㅎㅎ 그리운 한국이에요.

다음은 제가 키우는 개구리들 이에용 >< 환경보호 하는데 좋다는 애완동물, 개구리들. 얼마나 조그마한지. ㅎㅎ 이름은 모, 그리고, 조이구용. 진짜 신기한건 일주일에 2번만 먹이 주면 된다는 점이에요. 이렇게 안 먹으니까 조그마한건가용 ㅎㅎ 가끔가다 스트레스 받을때 얘네들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용. 아무생각 없이 헤엄치는.. 저도 그러고 싶다는.. ㅜㅠ

다음은, 우리랑 같이 산지 얼마 안되는 새끼토끼죵!! 저의 다른 룸메이트 니콜(Nicole)이 데려왔는데요, 아우. 정말 얼마나 조그맣고 귀여운지, 깨물어 주고싶다는… 오홍홍

이렇게 손에 쏙 들어온 답니다. 정말 생기있는 아파트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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