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미국 빅 이벤트 뒤에는 항상 현대자동차가 있다!

작성일2011.06.23

이미지 갯수image 9

작성자 : 기자단

미국 이벤트 뒤에는 항상 현대자동차가 있다!

든든한 지원군, 현대 자동차(Hyundai Motors)

 

“2010, 북미 시장 진출 최고의 해를 보낸 현대자동차

2010년은 현대자동차에게 있어서 북미시장 진출 이후 그야말로 최고의 해였다고 하여도 손색이 없는 해였다. 십여 전만 하더라도 , 소형차등의 이미지에 비웃음만 당하던 현대자동차는 2010 2009 대비 33% 판매성장률과 북미시장 진입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이 50만대를 넘어 섰다 (John Kell, 2011, 1, 4, The Wall Street Joural). 현대자동차 북미 시장진출 25년째인 2011 3 현재에도 성장 속도는 멈출 모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시장 2011 2  월간 차량 판매량 TOP 20, 출처: www.motorintelligence.com>

 위의 표는 2011 2 북미 자동차 시장의 월간판매량을 나타내는 표이다. 보는 바와 같이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20 15위를 차지 하고 있는 것을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일본의 도요타와 미국 자동차 업계의 Big 3 Ford, GM, Chrysler 미국의 경기 회복 정책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부진한 반면, 현대 자동차만이 가운데 선전을 사례라 앞으로의 시장전망을 매우 밝게 하고 있다. 또한, 이들 말고도 전세계 모든 자동차의 브랜드와 경합을 벌여야 하는 북미 시장에서 위와 같은 성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라고 있다.

 

 

 

 

손엔 치즈피자를, 손엔 맥주와 함께 소파에 앉아 르브론(NBA 스타) 경기를 있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어

스포츠에 열광하는 미국인들

미국인들의 삶에서 절대 빼놓아서도 안되며, 놓을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스포츠이다. 타국에 비하여 비교적 짧은 자국의 역사 때문인지, 그들은 자기들이 고안해 스포츠(미식축구 일명 풋볼, 야구, 농구, 하키 )만든 것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하다. 미국에선 어느 지역에서나 스포츠 (Sports Pub) 쉽게 찾을 있는데, 직장인들은 퇴근 , 혹은 학생들은 학교 수업이 끝난 , 그들의 풋불, 하키, 또는 농구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스포츠 펍을 가득 메운 , 맥주 한잔과 함께 그들의 팀을 열광적으로 응원한다.

미국에서 흔히 있는 스포츠 펍이다. 대형 TV 필수! 출처:www.annarborclubs.com>

현대자동차는 미국인들이 이렇게 스포츠 열광한다는 점을 공략하여, 각종 스포츠 행사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적극적이며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게 된다. 과연 스포츠에 매달아 사는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전략은 어떤 것들인지 한번 살펴보자.

 

 

 

1.     풋볼 선수들이 마시는 음료수는” “바로 페널-!”

(What beverage do football players drink  Penal-tea!  )

-         슈퍼 (Super Bowl) 정복 -

<2011 슈퍼 (Super Bowl) 메인 배너, 출처: www.nfl.com>

  세계 전역이 월드컵이란 축제에 빠져있을 때에도 미국인들은 항상 시큰둥하다(요새는 변하긴 했지만).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들에겐  슈퍼 (Super Bowl)” 있기 때문이다. 슈퍼 이란 National Football Conference(NFC) 우승 팀과 American Football Conference(AFC) 우승 팀이 서로 싸우는 National Football League( NFL) 챔피언쉽이다. 미국에서 가장 풋볼 대회이며,  가장 스포츠 행사이다. 슈퍼 볼이 열리는 기간 동안 스포츠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는 자그마치 8억 달러(한화가치 9조5000억원) 육박한다(JEFF MOSIER, The Dallas Morning News 2010, 7, 20).  이러한 기회를 놓칠 없는 우리의 현대자동차는 공격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1초당 광고비가 한화 1.3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감수하고, 자그마치 4(!) 광고를 내보냈다.

그렇다면 광고들의 효과는 어떠하였을까 바로 처음 자료에서 나타나듯이, 2011 2 쏘나타 판매량의 폭발적 증가가 광고의 효과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미국 Edmund.com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0 슈퍼 당시 광고를 내보냈던 현대 자동차의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평소보다 4 이상 뛰었으며 현대자동차의 인터넷 검색수가 쏘나타 594%, 투싼 123%, 제네시스는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순히 인터넷 검색뿐 아니라, 광고 후에 자동차 견적을 내고 시승해보겠다는 고객들 또한 증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물론 경제적 수치는 단순하지 않다) 스포츠 광고 하나에 이렇게 기업의 홍보효과가 극대화 있다니, 역시 상업 스포츠의 왕국, 미국답다.

 

 

2.     대학 풋볼도 우리가 접수한다! 현대 (Hyundai Sun Bowl)”

 

<2010 현대 (Hyundai Sun Bowl), 출처: www.sunbowl.org>

 이뿐만이 아니다.  현대 자동차는 이러한 풋볼의 인기를 감지하고, 대학풋볼리그(National Collegiate Athletic Association, NCAA) (Sun Bowl) 타이틀 스폰서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2010년부터 정식 타이틀 스폰서의 자격을 얻게 풋볼 시리즈의 정식 명칭은현대 (Hyundai Sun Bowl)’. 현대자동차는 볼과 2013년까지 메인 스폰서 자격을 유지하는 계약을 맺었다. , 말하자면, 현대 볼은 년에 한번씩 메인 스폰서를 변경하는 볼의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시리즈라고 있는 것이다.  1902년부터 시작된 이러한 역사 깊은 시리즈를 후원하는 현대 자동차. 상업리그인 NFL 아니라, 대학풋볼시리즈까지 없이 공략하려는 현대자동차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정말 마음에 들지 아니한가

<2010 현대 우승팀인 마이애미 대학(University of Miami)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출처: www.sunbowl.org>

참고: (Bowl) 정규리그가 끝난 후의, 일종의 스페셜 매치를 뜻한다. 보통 리그에서 선전한 팀이 시리즈에 초청된다. 이러한 시리즈로는 슈가 (Sugar Bowl), 오렌지 (Orange Bowl), 로즈 (Rose Bowl) 등이 있다.

 

 

 

3.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와 함께라면!”

벨로스터와 함께 오프로드마저 거침없이 달린다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의 벨로스터() 2011 랠리크로스에 모습을 드러낼 벨로스터() >

출처: www.eventmarketer.com (www.nytimes.com ()

 

 

벨로스터는 현대 자동차의 새로운 생각을 나타낸다(Veloster is a showcase for new thinking)

- 북미 현대자동차 사장, 크라프식,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한국에서 오프닝쇼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벨로스터는 2011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에서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마케팅은 미국 현지까지 그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 크라프식(John Krafcik) 사장의 말처럼, 빛의 흐름을 표현한 역동성,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과 젊음을 상징하는 벨로스터는, 미국 스포츠에서 빼먹을 없는 레이싱 팀에 차량 지원이 예정이다. 2011년부터 시리즈로 새롭게 시작될 미국 랠리 크로스(U.S Rally Cross) 다른 레이싱계의 이벤트인 써머 엑스-게임즈 (Summer X Games) 참가하는 라이스 밀렌 레드불 랠리크로스팀(the Rhys Millen Red Bull Rallycross team)에게 지원 것이라고 한다. 이번 2011 크로스 랠리 시리즈에는 국내 드라이버들뿐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드라이버들이 경합할 예정인데, 특히 번의 월드 챔피언 다른 많은 토너먼트에서도 챔피언을 거머쥔 핀란드 출신 드라이버 마르쿠스 그뢴홈(Marcus Gronholm) 가세할 전망이라 현지에서도 열기가 매우 뜨겁다. 세계적인 무대에 자신을 뽐낼 기회를 잡은 벨로스터. 컨셉인 빛의 흐름처럼 빠른 속도로 각종 챔피언쉽을 차지하기를 기원한다.

 

 

4.     마라토너와 함께 달린다암환자 후원 기금 조성 보스턴 마라톤 지미 펀드

<건강도 챙기고 기금 조성도 하는Boston Marathon Jimmy Fund Walk 홍보 포스터, 출처: www.jimmyfund.org>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갈수록 중요시 되고 있는 현대 사회, 책임을 직접 보여주는 이들 가운데 현대자동차를 찾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2002년부터 10년째 매해 실시되고 있는 현대자동자 보스턴 마라톤 지미 펀드. 1989년부터 22년간 차례의 스폰서쉽 변경과 함께 실시된 마라톤 대회는 7300 달러(한화가치 750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치료 다나-파버 연구 센터(Dana-Farber Cancer Center, 미국 주요 연구 센터 하나) 연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100 이상 북미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참가를 통하여 194 달러(한화가치 22) 기금을 조성하였다. 지난 9월에는 8500여명의 참가자가 42km 코스를 완주하거나 일부를 완주 하였다.

<북미 현대자동차의 사회적 책임을 하는 Hyundai Hope on Wheels 홍보 포스터, 출처: http://www.hyundaihopeonwheels.org/>

 

현대자동차의 기금 조성 활동은 이에 그치지 않고, 1998 이후 북미 현대자동차와 딜러들이 현대자동차가 판매될 때마다 생기는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2007년엔 비영리 기금 단체 ‘Hyundai Hope on Wheels’ 설립하기도 하였다. 비영리 기금 단체를 통하여 조성된 기금은 미국 소아암 연구 센터 위해 사용 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에서의 이익 창출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 중인 우리의 현대 자동차는 역시 한가할 틈이 없다.

 

 

 

5.     현대 자동차의 화려한 조명을 2011 83 아카데미 수상식으로!”

<2011 83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 메인 배너, 출처: www.oscars.org>

 전세계 영화 팬이라면 누구나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 알고 있을 것이다. 할리우드의 최고 스타라면 받아야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자,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여배우는 모두 파경을 맞는다는 슬픈() 징크스를 갖고 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우리의 긍정, 도전 전도사 현대 자동차 발을 뻗었다. 풋볼, 레이싱, 마라톤 그리고 TV드라마의 후원으로도 만족할 없는 현대 자동차는 마침내 연내 할리우드 최고의 행사인 2011 83 아카데미 시상식의 자동차 부문 스폰서 자리매김 하였다. 익히 알려져 있다시피,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전년도에 발표된 미국 영화 미국에서 상영된 외국 영화를 대상으로 하여 이듬 봄철에 시상하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는 83 아카데미 시상식 방영 9개의 광고 선보였으며, 미국의 유명한 TV 탤런트 영화 배우 제이슨 베이트먼(Jason Bateman, 배트맨이 아니다) 성우로 기용하였다. 방영된 9개의 광고는 쏘나타, 쏘나타 터보,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 제네시스와 에쿠스 광고였다. 재미있는 점은 미국 사회에서 흔히 쓰이는 “Good things come ~” 으로 시작하는 문구를 사용하여 쏘나타를 광고하였다는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광고에서 “Good things come in Three” 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쏘나타 터보, 쏘나타 하이브리드, 쏘나타 오리지널 3가지 종류의 쏘나타를 소개하였다. 현대 자동차는 최근 슈퍼 시리즈 다른 최신 광고 시리즈(엘란트라,제네시스) 역시 차례로 방영하며 광고 효과를 높이려 하였다. 특히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목소리, 장소(Big Voice, Big Place)” 전략의 일환으로 현대 자동차의 광고판을 가장 노출이 잦은 곳에 배치하여 시상식 후원으로 광고 효과 재미를 톡톡히 보았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