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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에티오피아를 캐스팅하다. [ 다큐멘터리 ]

작성일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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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피무브, 에티오피아를 캐스팅하다.

 

아홉 살 소녀 다금이의 행복한 이야기

 

 

[기획의도]

에티오피아에 파견된 해피무브 봉사단의 행복한 이야기를 현지의 한 소녀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가난한 마을에 화장실을 짓기 위해 파견된 해피무브는 그곳에서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다금이’라는 소녀를 통해 봉사단과의 만남, 행복, 교류를 영상에 담았다.

 

[시놉시스]

에티오피아는 국내에 가난한 나라로 인식되어 있다.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도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며, 현지인들은 화장실이 부족해 100명이 한 화장실을 공유하며 살고 있다. 그곳에 파견된 해피무브. 이들은 한 마을에 화장실을 지으며,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다그모이치는 ‘다금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갖으며, 해피무부 단원들의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교류를 하게 된다. 이 소녀의 시각으로 봉사단의 모습과 에티오피아의 풍경을 함께 담는다.

 

 

해피무브, 에티오피아를 캐스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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