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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BGF Story-첫 번째 경유지 헬싱키 반타 공항까지...

작성일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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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핀란드]첫 번째 경유지 헬싱키 반타 공항까지...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은 이번 B.G.F러시아 해외취재로 한국에서부터 러시아까지 날아가야 했다.

 

 

영현대 기자단이 타고가게 될 핀에어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중에 하나인 항공사로, 전세계 항공안전협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2위로 뽑은 항공사중 하나이다. 핀에어는 68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66곳의 취항지수를 가지고 있다. 핀에어의 동맹체는 원월드이다.

▲ BGF 러시아/핀란드 팀이 이용하게될 핀에어

 

원월드의 대표적인 동맹체 중에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캐세이퍼시픽항공과 일본의 잘(JAL)항공이 있다. 동맹체의 장점으로는 다른항공사에서 이용하여 적립된 마일리지를 같은 동맹체의 항공을 이용시에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비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 밖에 정보는 핀에어의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핀에어 웹사이트:http://www.finnair.com)

영현대 기자단이 이용한 핀에어의 내부 모습을 보도록 하자. 기내모습은 다른 항공사와 특별히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요즈음,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을 지니고 항공기에 탑승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장거리의 항공에 있어 개인의 필수 아이템들 이기도하나. 연속적으로 사용시간은 대게 2~3시간이 지나게되면 배터리가 다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핀에어는 이러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기내에서 개인용 전원을 공급한다.

 

▲ 핀에어 좌석사이 밑부분의 전원콘센트의 모습

 

이렇게 핀에어는 고객들에게 전원공급까지 선사한다. 또한 의자에 앉아 모니터 오른쪽을 보게되면 옷걸이의 모양이 세겨져있는 단추가 하나가 있다. 이 단추를 당기게 되면 옷거리가 걸릴만한 공간이 확보되면서 옷을 걸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어있다. 이것 또한 디자인의 나라 핀란드만의 디자인인 것이다.
 

 
▲ 의자뒷면에 옷을 걸수 있게 하는 옷걸이 단추

 

그 밖에 핀에어의 디스플레이 화면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영현대 대학생기자단은 러시아를 가는 경유편으로 핀란드 헬싱키의 반타 공항에 들르게 되었다. 인천공항보다는 상당히 외소한 규모의 공항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공항과는 다른 디자인 핀란드만의 공항을 엿보게 되는데...


▲우체통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핀란드 공항의 유료와이파이 광고통 

 

 
▲어린이들을 위한 무민휴게소

 



▲ 직접 공항에 마련된 컴퓨터로 남기는 온라인 방명록 GUEST BOOK

 

 

 
▲ 공항 천장의 심심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는 디자인 인테리어소품
 


▲ 공항내부벽에 설치되어있는 조형물

이 밖에도 핀란드만의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들을 엿볼 수 있겠다.


▲ 이용객들의 심플맵이 되어주는 안내 부표(꼭대기 물음표가 인상적이다.)

 


▲ 최종 비행기 탑승 터미널 그리고 단아한 숫자의 모습(대리석 바닥에 빚치는 반영이 인상적이다.)


▲ 공항 내부 흡연장이라고 표시해주는 타고있는 담배 심플한 디자인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이 이용하게 된 핀란드항공사 핀에어와 핀란드 헬싱키의 반타공항을 본 후에 핀란드인들의 생활속의 심플한 디자인과 센스를 엿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핀란드의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사용하는 이에게 혼란을 주지않고 가급적이면 심플하고, 단순하게되는 것이 핀란드 디자인의 특성이라 볼 수 있겠다. 물론, 이용자에게 강조할 부분에선 깔끔하게 강조되기도 한다. 반면, 한국은 약간은화려하지만 세계 각국사람들이 봤을 때 종종 정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게된다. 그러나 2010 WDC(World Design Capital)에 채택된 대한민국은 이러한 사람의 눈을 혼란스럽게하지 않는 디자인으로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서 한국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한국의 디자인을 선사할수 있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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