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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Global Friend 8일간의 8가지 이야기

작성일20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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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1년 8월 22일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우리나라에서 벗어나 세계와의 조우가 이루어졌다. 그것은 바로 Be Global Friend(이하 B.G.F) 이다.  떨림과 설렘으로 시작된 B.G.F! 러시아와 핀란드에서 보낸 7 8일은 어떠하였을까 지금부터 8개로 간추린 B.G.F 이야기를 들어보자.

 

 

 B.G.F는 해외 여행이 목적이 아닌 해외 취재가 목적이다. 하루 하루를 알차게 러시아와 핀란드의 다양한 소식을 보다 자세하게 대학생의 시각으로 국내의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장소를 취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비행기, 자동차로 이동하는 시간, 공항에서 경유하는 시간과 같이 비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 하지만 이 시간도 낭비하지않고 취재 준비, 컨셉 영상 촬영, 기자단 인터뷰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취재를 하였다.

 

 

 

어떤 나라를 느끼기에는 음식문화를 체험해 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러시아에서의 전통 궁전식 식사, 핀란드에서 따뜻한 북유럽 햇살을 받으며 하는 식사를 통해 유럽을 느꼈으며 또한 핀란드에서 이루어졌던 사우나 체험을 통해 핀란드인의 사우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기자이기 전에 대학생인 우리!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았다. 78일 동안 이어진 여정의 일정은 모두 우리가 계획하였다. 유명한 관광지를 비롯하여, 뜻 깊은 곳, 가보고 싶었던 장소 모두 우리가 정하여 취재를 할 수 있었다. 관광 상품과 같이 정해진 여행이 아니라 배낭여행과 같이 생각대로 7 8일을 보낼 수 있었다. 취재도 하고, 경험도 쌓고! 이것이 바로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가 아니겠는가

 

 

 

 눈 부시게 발전하는 IT기술과 영현대 기자단이 만났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Facebook 실시간 중계로 생생하고 따끈따끈한 B.G.F 소식을 업로드 하였다. 국내에서도 영현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B.G.F 취재를 알 수 있었다.

 

 

 

 B.G.F에서는 먼 타국 땅에서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한국인을 글로벌 프론티어로 선정하여 취재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배우 박혁수씨와 핀란드 디자인 산책안애경씨를 만나서 그들의 생각과 대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핀란드 헬싱키에서 원로원 광장에서 대한민국 전통 혼례복장을 입고 KOREA PHOTO ZONE 행사를 통해 핀란드 사람 뿐만 아니라 북유럽, 남미, 미국, 아시아, 중동 등 전세계의 다양한 민족과  함께 사진도 찍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하는 행사를 열었다. 준비해간 필름이 3시간도 안되어  모두 사용되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대한민국을 알린다는 마음에 힘든 것도 모르고 신나게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었다.

 

 

 러시아, 핀란드 거리에 퍼져있는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광고판, 현대자동차 판매하는 대리점, 현대자동차 공장을 본 경험이 있는가 국내 기업현대자동차가 아닌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타국에서 보는 우리 기업!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 전 에피타이져라고 할 수 있는 Facebook 실시간 중계로 B.G.F이야기를 가볍게 맛보았다면 이제 메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기사들이 본격적으로 나온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따끈따끈한 B.G.F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사를 통해 지식도 쌓고, 데일리 기사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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