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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차車시네요

작성일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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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미남이시네요

 

현재, 일본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장근석의 2009년 작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무한도전을 통해 다시금 그 이름을 알렸었다.

 

 

과연, 일곱 멤버 중 가장 잘생긴 남자는 누구인가!를 가린

무한도전-미남이시네요 편.

미남의 기준을 재 정립 해 주고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리에 방영 된 에피소드였다.

 

그렇다면, 잘생긴 남자는 미남.

                 예쁜 여자는 미녀.

                 예쁜 소년은 미소년.

                 예쁜 자동차는...     미차!

 

 

미차 !   미차!!

 

캄보디아에서미차 말하면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다.

그럼 그 뜻은 예쁜 자동차 일까

 

-, 국수       -볶다.

 

라는 의미의 캄보디아어 미차는, 볶음 국수를 뜻한다.

 

 

볶음밥(바이 차), 볶음국수(미 차) 등 볶음 요리가 발달한 캄보디아 음식 문화에서,

미차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고 또 별미인 음식이다.

 

2011 9.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와, 캄보디아가 만났다.

미차라는 신기한 단어를 돌아보며, 캄보디아의 대학생들에게

"가장 예쁜 자동차가 무엇인지"를 물어보는 재미있는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는! 바로!!!

 

 

 

 

 

대학과정을 거칠 수 있는 정도라면 캄보디아 내에서 꽤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주 교통수단이 자전거, 오토바이인 캄보디아.

그렇기에 학생 대부분은 개인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오토바이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프놈펜.

학생들은 페이스 북을 통해서 새로 산 오토바이를 자랑하기도 하고, 갖고 싶은 것을 올리기도 한다.

 

그런 학생들에게 오토바이와 자동차 중 어느 것을 선호하느냐고 묻자

부자들은 둘 다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비싸기 때문에여건 상 오토바이를 타는 것 뿐이지,

모두 자동차를 가지고 싶어하며, 자동차가 부의 상징 중 하나라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캄보디아의 앞날을 짊어 갈 

대학생들에게 가장 예쁜 차로 선정 된,

 

 

그랜저

GRANDEUR

 

 

하루 빨리 캄보디아에서 그 예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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