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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에게 내려진 특명! <영현대를 알려라>

작성일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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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는 1년에 한 번 <헬싱키페스티벌>이 열린다. 수줍음 많고 조용한 핀란드인들은 1년에 한 번 뿐인 이 축제 기간만큼은 거리로 몰려 나와 공연을 관람하고 각종 퍼포먼스 등을 벌인다. 조용했던 헬싱키가 이 축제 기간에는 그 어느 도시보다 왁자지껄하고 정열정인 도시로 색다른 변신을 한다. 핀란드인 뿐만 아니라 헬싱키를 방문한 각양각색의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러 광장으로 모여든다. 축제의 절정인 지난 8 26, 헬싱키를 방문한 영현대 기자단 B.G.F팀은 한국을 떠나기 전부터 준비한영현대를 알려라프로젝트를 시행하기에 이른다.

 

우리가 누구 YOUNG HYUNDAI! 글로벌 브랜드인 현대자동차에 소속된 자랑스러운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 평범한 해외탐방은 참을 수 없다. 페스티벌이라 함은 그야말로 다양한 국적과 인종이 모이는 축제의 장. 영현대를 알리기에 제격인 장소였다. B.G.F팀은 러시아와 핀란드로 떠나기에 앞서서 3주간 진행된 기획회의에서 어떻게 하면 멋지게 영현대를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 결과 헬싱키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포토존을 만들기로 했다. 아름다운 우리의 한복 중 화려한 전통혼례복을 입는다면 분명 많은 외국인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국 전통혼례 복장으로 헬싱키 원로원 광장에 등장한 영현대 기자들.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즉석에서 원하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서 선물로 준다면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영현대도 알리고 더불어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준비했던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숙소에서부터 전통혼례복을 입고 이벤트 장소인 원로원 광장으로 향하는 내내 행여라도 사람들 반응이 안 좋으면 어떡하나, 라는 고민에 영현대 기자단 B.G.F팀은 초조해했다.

 

 

 

 

 

그러나 웬걸!!

 

 원로원 광장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한다. 지나가던 관광객들은 이국적인 차림의 영현대 기자단을 보자 신기한 듯 말을 걸어오거나 들고 있던 카메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댔다. 함께 사진을 찍자는 말에 흔쾌이 포즈를 취하고 한국 전통 혼례복을 보며 신기해하는 그들을 보니 이벤트를 준비한 보람과 함께 영현대와 한국을 알리고 있다는 사명감에 가슴이 벅차올랐다.

 

 

 

 ▲다양한 국적, 다양한 인종, 남녀노소 가릴 것 없는 영현대 포토존의 인기!

 

    

 

▲한국에서 온 영현대 기자단의 이벤트를 보며 하나, 둘 모여드는 사람들.

 

 

사람들은 이벤트의 취지를 묻기도 했고, 어느 나라 복장이냐며 묻기도 했으며, 현대자동차 로고를 알아보기도 했다. 또한 우연히 그곳을 지나고 있던 한국인 관광객들은 영현대 기자단을 반가워하며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벤트 도중 우연히 만난 한국인 관광객들은 영현대 기자단을 보자 반가워했다.

 

 

폭발적인 반응 덕택에 영현대 기자단이 한국에서 300개를 공수해간 폴라로이드 필름은 무려 1시간 반 만에 동이 나버렸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즉석에서 촬영을 한 다음

사진을 선물로 주니 사람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지나가던 외국인들은 영현대의 이벤트를 보고 호기심을 갖고

이벤트의 취지와 영현대에 대해서 묻기도 했다.

 

 

헬싱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이틀동안 영현대 기자단은 어떻게 하면 축제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현대를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퍼포먼스에는 어김없이 참석해서 영현대의 이름을 알리기에 바빴다. 그럴 때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낯선 젊은이들이 들고 있는 영현대의 피켓을 유심히 바라보거나 먼저 사진을 찍기도 하고 말을 걸어오기도 했다.

 

 

▲헬싱키 페스티벌 프로그램중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코너에서

B.G.F팀은 영현대 로고를 열심히 그려넣었고 사람들은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B.G.F팀이 그린 영현대와 현대차 로고 위에서 자전거 묘기가 펼쳐졌다.

 

▲헬싱키 페스티벌 행사 중 그림그리기 행사에 참여해서

를 홍보하기도 했다.

 

 

B.G.F팀은 헬싱키페스티벌은 물론이거니와 러시아와 핀란드 곳곳에서 영현대를 알리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거나 수시로 영현대의 피켓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B.G.F 탐방기간 동안 현대자동차 러시아 법인들을 방문하고, 유럽의 길거리를 달리고 있는 현대차를 보며 뿌듯함을 느꼈지만, 지금 이곳에서 한국과 영현대를 PR하고 있다는 두근거림은 또 다른 차원의 설렘이었다.

 

 

▲에르미타쥐 박물관의 영현대 기자단 B.G.F팀.

▲모스크바 국립대학의 영현대 기자단 B.G.F팀.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의 영현대 기자단 B.G.F팀.

▲피의 사원에서의 영현대 기자단 B.G.F팀.

    

▲바실리대성당의 영현대 기자.

▲이삭 대성당의 영현대 기자단 B.G.F팀.

 

8, 핀란드의 뜨거운 햇살 아래서 300명이 넘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난 특별한 경험, 그리고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 한 가운데에서 외친영현대 B.G.F팀에게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잊지 못 할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다. (*)

 

 ▲<영현대를 알려라>이벤트가 끝난 뒤 마지막 폴라로이드 필름은

 B.G.F팀의 단체사진으로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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