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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in INDIA. WHAT IS YOUR FAVORITE CAR?

작성일2012.01.04

이미지 갯수image 33

작성자 : 기자단

 

 

2011년 12월 24일 00시!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한 쇼핑몰 광장에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이 '기상천외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이름하여 "WHAT IS YOUR FAVORITE CAR" 이벤트!!

 

인도에서 출시되고 판매되는 자동차들 중에서 인도인들이 어떤 자동차를 선호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영현대 기자단이 특별히 기획한 이벤트입니다.

 

과연 인도사람들의 생각과 여러분의 생각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그 열띤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보며 여러분과 나누려합니다.

 

지금 바로 느껴보세요!

 

▲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인도청년들과 함께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한개의 자동차 만을 골라내야 한다니..

 

▲ 저는 이 자동차로 하겠어요! 결단을 내린 참가자!

 

▲ 선물로 준비한 한국 전통 젓가락을 꺼내 사용하는 법을 알려줬습니다.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

 

▲ 두번째 이벤트 참가자는 아리따운 여성분 두 분!

 

▲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시나요

 

▲ 저는 이걸로 하겠어요.

 

▲ 역시 한국 전통 젓가락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러자 젓가락 모양이 정말 예쁘다며 잘쓰겠다고 환한 웃음을 보였습니다. 

 

▲ 다함께 한 컷! 메리 크리스마스!

 

▲ 산타할아버지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어떤 차가 마음에 드시나요

 

▲ 현대자동차를 무척 좋아한다며 영현대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준 훤칠한 인도 청년!

 

▲ 핸드폰으로 이벤트 현장을 찍을 정도로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 '현대자동차' 브랜드에 인도의 젊은 남성층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초롱초롱한 눈빛들!

 

 

인도로 출국하기 전 저희 영현대 기자단은 인사동에서 한국 전통 젓가락과 인형, 부채 등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인도에서 계획된 이벤트를 진행할 때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면서 연말을 보내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기 때문이죠.

 

그렇게 계획대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자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참가자들 모두 즐거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벤트 시작 전에 예상했던 반응보다 훨씬 더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자 저희들 역시 한껏 분위기에 취해 더 열정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특히 현장에서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서 참가자들에게 주었던 것이 선물만큼 효과적이었어요. 즉석 필름 카메라를 신기해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산타모자를 쓴 영현대 기자단과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기도 했죠.

 

 

▲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나눠준 열쇠고리들.

 

▲ 열심히 이벤트를 진행하는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 열띤 분위기에 취한 영현대 기자단!

 

▲ 어떤 자동차가 마음에 드는지 스티커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 미키마우스 등장!! 광장에서 다른 이벤트를 진행중이던 캐릭터들도 현대자동차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 먼저 참여했던 산타할아버지가 미키마우스에게 이벤트를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 장갑 때문에 스티커를 떼기 힘들어하는 캐릭터 참가자! 영현대 기자단이 대신 붙여줬습니다.

 

▲ 호오.. 어떤 자동차를 고를까

 

▲ 스티커를 붙인 후 함께 기념촬영 중인 캐릭터들!

 

▲ 베일에 쌓여있던 참가자가 드디어 자신의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 어린이 친구들의 관심도 이어졌습니다.

 

▲ 스티커 붙였으니까 선물주세요~

 

▲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과 함께라서 이벤트가 더욱 더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 가족 단위로 참가해주신 분들의 관심도 무척 뜨거웠습니다.

 

▲ 인도에서 현대자동차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로고를 가리키며 기념사진을 찍고 싶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WHAT IS YOUR FAVORITE CAR 이벤트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벤트가 다 끝난 뒤 붙여진 스티커의 갯수를 세어보니 작년 10월 인도시장에 갓 출시한 '이온(EON)'의 인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출시된지 2달이 갓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올해의 경차'로 뽑힐만큼 인도시장에서 주목받는 자동차였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스티커가 붙었던 이온의 뒤를 이어 i20와 i10 형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확실히 인도시장에서는  쏘나타나 싼타페와 같은 큰 자동차보다 소형차의 인기가 더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온이 가장 많고 i20, i10 순으로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 이벤트를 마친 영현대 기자단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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