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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의 새로운 생각, 하이데라바드 필름시티 100배 즐기기

작성일2012.01.06

이미지 갯수image 8

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기자단이 인도에서 CF를

 

    

24일 오전, 하이데라바드에서 방문한 곳은 다름아닌 필름시티(Film City)였다.

필름시티란 유니버셜 스튜디오같은 영화 테마 놀이공원이다.

이곳에는 한가한 오전에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하이데라바드 라모지 필름시티 입구

 

 

영현대가 이 곳에서 준비한 촬영은 '인도의 장동건' 사루칸의 i10 CF 패러디였다.

이 사루칸 i10 CF 덕분에 인도에서 i10의 인기가 매우 높았다. 처음 이 영상을 보고 너무 재미있었던 나머지, 영현대 기자단, 직접 이 영상의 패러디를 만들어 보기로 결정했다.

 


사루칸 i10 CF (출처 : 유튜브)

 

사루칸은 중요한 씬에서 '발연기'를 한다. 감독은 마음에 들지 않아 컷을 외치고, 사루칸에게 마음의 감동을 주는 무언가를 상상하라고 조언한다. 이후 사루칸은 i10을 상상하게 되고, 매끄럽고 훌륭하게 대사를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 "I love you"만 외치면 되는 상황! 하지만 사루칸은 자신도 모르게 i10을 외치고 만다.

 


촬영을 위한 장소를 물색중인 영현대 기자단

 

 


의상과 녹음 장비들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어느덧 영상촬영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삼삼 오오 모이기 시작했다.

 

 

 

 

필름시티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 춤!

 

인도인들에게 춤은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다.

음악이 흘러나오면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춤을 춘다. 음악을 즐기고 예술을 사랑하는 인도인들의 감성이 그대로 나타난다.

 

이에 질쎄라, 영현대 기자단도 이들의 춤판에 직접 뛰어들어서 그 예술의 혼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영현대 기자단이 즐기는 필름시티, 보너스 영상으로 제공한다.

 

 

불끄고 화려한 조명만 있다면 이곳이 신나는 클럽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것이다

 

 

남자들만 잔뜩 영현대 기자에게 다가와 춤을 추자고 했다.

 

영현대의 윤승철 기자가 신나게 춤을 추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사방에 남자들이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인도 남자 취향이었다는 것을 알고 난 뒤, 자신감이 상승한 윤승철기자는 마치 한류스타처럼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대낮에 술도 먹지 않고, 저렇게 즐겁게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역시 인도인의 피에 담긴 예술의 혼 때문이 아닐까 필름시티에서는 이렇게 마음만 열면 누구든지 즐겁고 신나게 하루를 즐길 수 있다.

 

인도인들과 영화와 춤으로 진정한 교감을 원한다면, 지금 즉시 하이데라바드 필름시티에 방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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