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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라오스 도로 위를 달리다.

작성일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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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2 1 21,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 80명은 라오스 비엔티엔 현지 대리점을 방문하였다. 한국이 아닌 , 라오스에서의 현대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라오스에 처음 도착 것은 2012 1 8일이다. 라오스 비엔티엔 공항에 내려서 차를 타고 4시간 반이나 걸리는 방비엥으로 이동할 탔던 ! 바로 현대자동차 유니버스이다. 공사장에서 중간 중간 이동 탔던 ! 바로 현대자동차 스타렉스이다. 이렇듯 우리는 한국을 떠나 라오스에 있다. 하지만 곳을 달리는 낯익은 자동차의 모습에 마음이 살짝 풀린다.

 

라오스에서는 특히나 현대자동차의 중고차 시장이 크다. 라오스에서 성공하고 신뢰받는 기업인 KOLAO그룹은 한국인이 대표로 있는 중고차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한국에서 폐차가 되거나 중고 등을 저렴하게 라오스로 수입하는 일을 한다. 아직 라오스에서는 신차보다 중고차 시장이 훨씬 크고, 현지인들이 많이 선호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길거리에서 신차보다는 오래 전에 한국에서 보아왔던 중고차들을 쉽게 만날 수가 있었다.

 

 

모터쇼를 방불케하는 현대자동차 라오스 대리점의 모습은 해피무버들의 관심을 이목시키기에 충분했다. 한국에서 흔히 있는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부터 이제는 드문 단종된 차량까지.. 정말 곳이 라오스가 맞는지 의심이 정도까지였다.

 

우리들은 현대자동차 라오스 대리점에서 윤미영 대리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차량을 구경 수가 있었다. 대리점을 가득 메운 자동차들  이렇게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많이 전시 되어 있을 줄이야.. 우리의 눈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i10이었다.

 

 

한국에서 없는 i10 곳에서 보게 되어 신기했다. 영현대 기자도 처음 i10 2011 영국의 올해의 에서 경차부분에 선정이 되어 한국 자동차의 위상을 높이기도 차량이다. 크기가 작아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 유럽형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는 i10 유럽뿐만 아니라 특히 인도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 만날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쉬움이었다.

 

특히, 윤미영 대리는 현지에서 엘란트라(국내명:아반떼), 쏘나타 현대차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인기가 매우 높다그리고 ‘2011년부터 쏘나타를 라오스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3만불 정도 되는 신차 시장을 노리고 있다 말했다. 현지에서의 현대자동차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치솟을 지경이라고 한다. 우리들이 현지 대리점에 있는 동안에도 많은 라오스인들이 현대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렇게나 많은 한국의 자동차들이 라오스의 도로를 달리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마치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장면을 보고 있는 했다. 보던 한국 자동차들이 많아서, 한국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 반가운 마음에 연신 쳐다보고 절로 흐뭇한 미소가 띄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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