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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본편] 해피무브가 폰싸이마을 아이들에게...

작성일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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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폰싸이마을 아이들에게'

 

 

[기획의도]

 

169명의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있는 폰싸이 초등학교.

삐걱거리는 책상, 낡은 칠판. 비가 오는 날이면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위해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80명이 학교를 건축한다.

 

14일간 고된 건축봉사 활동을 마친 해피무버들. 이들이 만난 폰싸이마을 아이들.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해피무버들이 '폰싸이마을 아이들에게'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아 전하고자 한다.

 

 

 

[시놉시스]

 

해피무버들이 도착한 라오스 방비엥의 폰싸이마을.

라오스는 세계 최빈국으로 손꼽히는 가난한 국가이지만, 반면 행복지수는 높은 나라이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80명은 바로 이 곳 라오스 방비엥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하고, 아이들을 위한 고된 건축봉사를 하게 된다.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

 

그 이야기를 담아 "폰싸이마을 아이들에게" 쓰는 해피무버의 영상편지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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