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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USA ] Daily 1 - Welcome to LAX

작성일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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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3월 시작과 함께 개시된 BGF in U.S.A! 뽑힌 1달 전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 펼쳐질 위해서 계획하고 뛰어왔다. 보다 알찬 1주일의 시작은 우리나라에 최근에 도입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A380에서부터 시작되었다

 

A380의 입구 모습. 2층까지 이루어져 있어서 출입구가 2개이다. 

 

 아니 이동수단이 A380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만발인 우리 영현대 기자단의 모습이 보이는가 A380 담당 송고운 기자는 매의 눈으로 A380을 면밀히 조사하였고, 취재를 실시하였다. 물론 다른 기자들도 함께 이쪽 저쪽 꼼꼼히 살피면서 A380을 경험하였다.

 

A380안에 준비되어 있는 기내 면세점, 아직 이륙전이라 상품이 진열되어있지 않다.

 

 프랑스의 에어버스 인더스트리가 만든 2층 구조의 초대형 여객기로 기존의 비행기보다 조금 더 넓은 이코노미 석 등 우리나라 최고급 비행기로 2011 6월에 첫 비행을 시작하였다. 비행기 곳곳을 살피면서 취재를 한 영현대 기자단의 이야기는 더욱 자세한 소식은 송고운기자의 기사를 통해 알아보자.

 

 

드디어 LA공항에 도착!!

 

 미국에 도착한 BGF in USA , 우리나라보다 시간이 느린 미국 특성상 미국시각 3 4일 일요일 8 50분에 도착하였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 제목이 있듯이 하루를 벌었다. 물론 돌아가는 날에는 벌었던 하루를 반납할 예정이지만.)

수속을 마친 BGF in USA 팀은 미국해외기자 최석훈 기자와 합류하여 BGF 최정예 멤버 구성을 마쳤다.  

 

LA의 따뜻한 햇살아래서 In & Out 버거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가, 공식일정에 앞서 식사를 하기 위해 미국 서부지방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in & Out Burger 햄버거 전문점을 들어갔다.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본사에서 직접 만들어, 최상의 햄버거를 고객에 전달하기 위하여 서부지방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햄버거다. 감자와, 햄버거, 콜라 감자를 싸 들고 캘리포니아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오랜 비행에 따른 피로를 풀었다.

 

 

올베라 시장에서 문화체험을 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밥도 두둑하게 먹었다. 우리가 향한 곳은 라틴 사람들의 전통시장 LA의 작은 멕시코 올베라 스트리트로 향하였다. 한인타운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올베라 스트리트의 광장에는 멕시코의 전통 춤 공연을 이용하여 멕시코의 정열을 관중들에게 선사하고 있었다. 시장 안에서는 멕시코 전통음식 또띠아의 향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었다.  In & out 버거를 먹은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배가고픈지...

 

그린피스 천문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거리에서 다음 우리가 향한 곳은 트랜스포머와 같은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자주 보였던 그린피스 천문대다. 천문대인 만큼 안에는 다양한 별에 대한 설명, 천문관련 전시물들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었다. 이와 함께 그린피스 천문대 뒤로 펼쳐진 LA 시내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위치하고 있었다. 저 멀리 안개와 같이 희미한 도시의 높은 빌딩의 모습과, 우리가 10시간에 걸쳐 건너왔던 태평양이 어우러진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그린피스 천문대의 숨겨진 이야기와 LA에 관한 이야기는 BGF in USA팀의 신혜민 기자의 기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린피스 천문대에서 헐리우드 간판을 배경으로 한 샷!

 

 이어서 우리가 향한 곳은 할리우드다. 그린피스 천문대에서 배경으로 찍었던 할리우드 간판의 상징 할리우드 거리로 향한 영현대 기자단은 할리우드 거리를 걸으면서

그 누가 LA에 가면 할리우드를 꼭 들르라고 했던가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본거지를 들른 만큼 일단 주변 건물부터가 정말 영화 같이 재미있는 건물이었다. 저 멀리 할리우드 간판이 우리 눈에 들어온다. 사실 부동산 판매를 위해 새운 간판이라는데 할리우드의 상징물이 되어버린 간판이다.

 

 

이소룡, 브루스 리의 이름도 할리우드 거리에 새겨져 있다.

 

기본적으로 바닥에는 가수, 배우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스타(별 모양 블록)이 쭉 깔려있다. 이것이 2000개가 넘어간다고 하니, 그리고 지금도 깔리고 있다니 모두 살필 수 없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바닥의 별을 보면서 할리우드 거리를 거니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맨스차이니스 극장 앞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발자국과, 손자국, 싸인이 깔려있다. 우리 기자단도 월드 스타와 접선을 시도해보기도 한다.

 

월드 스타 마이클 잭슨의 손도장과 발도장과 교감을 나누는 신혜민기자

 

영현대 기자단은 맨스차이니스 극장을 코닥 극장의 앞으로 향하였다. 코닥 극장은 매년 3월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극장으로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그 해의 최고의 영화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 영현대 BGF in USA 팀은 코닥극장 앞에서 직접 할리우드 배우가 되어 영현대 페이스 북 미션을 하기도 하였다.. 생각해보니 조금 있으면 아카데미 시상식이 시작될 듯싶은데, 오늘이 아닌 것이 아쉬울 뿐이다. 비록 빨간 카펫도 없고, 할리우드 스타들도 현장에 없지만 영현대 기자들은 마치 할리우드 스타가 된 느낌으로 페이스 북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정말 연예인 같이 나왔다. (의견을 내준 이우영씨는 당연히 상품이 당첨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할리우드 거리를 엿보고 1일차 마지막 일정인 글로벌 프론티어 케빈리 이벤트를 향하여 케빈리의 가게인 LA 프리미어로 향하였다.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 케빈리의 작품 제작, 전시실은 정말 다양한 작품이 진열 되어있었다.

 

케빈리와 함께한 영현대 기자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할리우드 스타를 고객으로 케빈리 열풍을 부르고 있다는 케빈리씨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대학생을 향하여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 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송고운 기자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BGF in USA 팀의 숨가쁜 하루, 벌써 하루가 지나갔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날이 더욱 많기에, 더욱 신나는 나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오늘 LA에서의 감동을 한가득 가슴에 품고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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