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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미국 탐방팀] 데일리 2일차, LA 탐방기!

작성일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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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미국> 362일차 데일리기사 _ 최석훈

 

다소 더운 아침과 함께 맞이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의 2일차. 쨍쨍한 햇빛과 함께 일정이 시작되었다. 전날의 여독이 채 풀리지 않아 본의 아니게() 아침을 거른 대부분의 영현대 기자단 7기 미국탐방팀은 그 발걸음을 미국 현대자동차 판매법인으로 옮겼다. 

 

미국의 자랑거리, 고속도로

판매법인으로 이동하는 동안, 미국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고속도로(Highway)를 타고 가게 되었다.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다소 교통 체증이 있었는데, 수 많은 차량들이 고속도로에 있는 가운데에도 비교적 원활하게 교통이 소통되는 것을 보니, 역시 선진국인 미국다웠다. 특히 미국의 고속도로는 최서부 끝에서 최동부 끝까지, 혹은 최북단 혹은 최남단까지 연결짓는 도로들이 굉장히 길기도 하면서 흔하기도 하다고.

 

<미국인이 자랑스러워 하는 것 중 하나인 고속도로. 월요일 출근길이라 교통량이 엄청나다. 하지만 보이는 것만큼 밀리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는 점!> 

 

 

미국 현대자동차 판매법인을 방문하다

 고속도로를 타고 달린지 50여분, 탐방대는 미국 현대자동차 판매법인이 있는 캘리포니아의 얼바인(Irvine)에 도착하게 되었다. 반갑게 기자단을 맞이하여 주시는 손 용 미국현대자동차 마케팅/홍보팀장과 함께 미국 판매법인 마케팅 담당자인 휴 존슨(Hue Johnson)씨와 홍보팀 담당자 랍 레스케일(Rob Lescaille)씨를 인터뷰하기 위하여 사무실로 이동하였다.

 

<멀리 보이는 미국 현대자동차 판매법인. 아름다운 얼바인(Irvine)과 잘 어울린다>

 

 

 

프로페셔널한(!) 프레젠테이션을 보고나서 본격적으로 인터뷰 하였다. 평소 미국회사에 관하여 갖고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미리 준비한 질문들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특히 각 담당자들은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하는 인재들답게, 전문적인 지식과 멋진 유머감각을 보이며 인터뷰가 진행되는동안 재미있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미국현대자동차 현지 마케팅담당인 휴 존슨(Hue Johnson)씨, 그는 한국의 대학생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것을 추천했다> 

 

 

 

<미국 현대자동차 판매법인 앞에서 단체사진 한 컷!>

 

 

 

YF쏘나타의 아버지, 앤드류 허드슨을 만나다!

 미국 현대자동차 시장의 분위기를 익힌 기자단은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마친 후, 오후에는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핵심, 미국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로 이동하여 HG 그랜져의 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한 공영민 책임연구원의 멋진 프레젠테이션으로 디자인센터에 대하여 알아본 후, YF쏘나타의 디자인을 담당한 앤드류 허드슨(Andrew Hudson)’을 만나보았다. 2009년 이후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성장을 이루는데 큰 공을 세웠던 YF 쏘나타의 디자이너를 만난 영현대 기자단들은 마치 슈퍼스타(!)

를 만난것처럼 감격하였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내었다.

 

<미국탐방팀의 슈퍼스타! YF쏘나타 디자이너인 앤드류 허드슨(Andrew Hudson)씨> 

 

평소 인터뷰하기 힘든 사람으로 유명한 앤드류는 멀리 한국에서 온 기자단과 함께 즐거운 인터뷰시간을 가졌다.

 

 

LA의 명소를 둘러보다

디자인센터의 인터뷰를 마친 후, 영현대 기자단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변, 아름다운 산타모니카 비치로 이동하여 얼짱,몸짱 미국인들을 열심히 구경한 후,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부자 동네, 비버리 힐스를 둘러보았다. 역시 명성 그대로 고급스러운 주택가였다.

 

<싼타모니카해변에서 단체 컷 한방!>

 

<거만한 컨셉으로 비버리 힐즈에서^^> 

 

 

고된 일정을 끝내고, 기다리던 저녁시간! 2일차 저녁시간에는 파머스마켓(Farmers Market)과 그로브몰(Grove Mall) 사이에 위치한 미국의 유명한 음식점인 치즈케잌팩토리로 가서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각종 치즈케잌을 맛보았다. 다양하고 맛있는 치즈케잌를 맛 본 기자단들은 즉석에서 투표를 하여 가장 맛있는 치즈케잌을 투표하였다(결과는 치즈케잌편 기사를 참조!)

 

<우리나라의 농수산물시장격이었던 파머스 마켓. 지금은 현대화되어 굉장히 깔끔해졌다>

 

<치즈케잌팩토리 안의 여러가지 케잌들. 보기만해도 침이 고인다>

 

 이렇게 영현대 기자단 7기 미국탐방팀은 오늘 미국 현대자동차 관계자들 중 가장 만나기 힘든 관계자들을 모두 만나는 행운을 누렸고, 광활한 사막위의 주행장과 드넓은 사막이 있는 곳으로의 내일의 일정을 기대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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