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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U.S.A] 3월 7일 4일차 : 라스베이거스에서 생긴 일

작성일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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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미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도시이자 잠들지 않는 사막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 영현대가 나타났다! 그들의 숨 가쁜 하루를 함께 따라 가보자.

 

 

 

아침먹고 땡!

 

- 드디어 공식일정 Start!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하루는 든든한 아침식사와 함께! 그리고 아직은 비몽사몽한 김소영 기자. 든든히 속을 채운 B.G.F 미국팀은 호텔을 나서며 본격적인 라스베이거스 일정에 나섰다.

 

 

 

이 곳은 쇼핑의 천국!

 

 

 

 

 

 

 

이 날의 첫 공식일정은 바로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웃렛 방문 이었다. 기자단은 이 곳에서 과연 얼마나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 하게 될는지! 그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쇼핑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쇼핑에 앞선 사전 브리핑. 문화 홍보팀 최고의 패셔니스타 박대리님은 미리 쿠폰을 출력해오는 프로페셔널한 쇼핑가이의 면모를 보이셨다.

 

 

그리워 그리워 니가 너무나 그리워서~ 1:50 PM

 

 

아웃렛 쇼핑을 마치고 늦은 점심식사를 하게 된 B.G.F. 미국팀. 지난 3일간 햄버거, 치즈케익

 등 현지 음식만 먹다 보니 어느새 김치가 그리워진 기자단. 이날 점심으로 먹은 순두부찌

에 기자단은 "신토불이!"를 외치며 점심식사를 '폭풍흡입' 했다.

 

 

 소수에게만 주어진 특권!

 

 

 

 

 

 

- 미드 호수와 그랜드 캐니언의 끝자락이 이룬 절묘한 조화가 일품이다.

 

 

 

- 미드호수 정상의 사막을 배경으로 한 컷!

 

간만에 먹은 한식으로 배를 두둑히 채운 기자단은 곧 라스베이거스 중심지에서 나와, 북쪽으로 약 30분 정도를 달려 이색적인 장소에 도착했다. 그 곳은 다름아닌 미드 호수(lake mead)의 정상 이었다. 이 곳은 후버댐 근처에 위치한 국립보호지로서, 소위 말하는 아는 사람만 간다는 현지인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핫 스팟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끝자락과 더불어 하염없이 펼쳐진 미드 호수의 아름다운 절경이 최고의 조화를 이룬 매력적인 곳이었다.

 

 

Top of the world

 

 

 

 

- 109층 높이의 타워에서 바라 본 라스베이거스.

 

 

 

-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주체할 수 없는 그들의 개그본능!

 

라스베이거스 북 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뒤로한 채, 바삐 발걸음을 다시 도심 한 복판으로 옮긴 기자단은 세상의 정상 이란 이름처럼 109층 높이를 자랑하는 스트라토스 피어 호텔에 도착했다. 석양이 지는 라스베이거스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며 기자단은 익살스럽게 그들만의 매력을 맘껏 발산하기도 했다.

 

 

베니스에 울려 퍼진 아리랑

 

 

 

 

- 이탈리아 베니스의 곤돌라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 .

 

 

 

기자단이 다음으로 도착 한 곳은 다름아닌 항구의 도시 베니스였다. 사막 한 복판에 베니스라니

어리둥절 했지만, 이는 다름아닌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모티브로 만든 한 호텔의 내부 모습이었다. 베니스 항구의 아름다운 전경에 곤돌라까지. 특히 한국에서 온 기자단을 위해 울려 퍼진 아리랑현악 3중주의 감동의 연주에 모두가 브라보를 외쳤다.

 

 

Show! Show! Show! 시간을 지배하는 자!

 

 

 

 

 

 

 

 

- 미라지 호텔의 화산 쇼. 불길의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 파리의 에펠타워를 구현한 호텔, 그리고 아름다운 분수쇼의 조화가 만든 환상적인 모습.

 

 

라스베이거스 일정의 막바지. 이는 마치 한 편의 스피드 레이싱과 같았다. 밤이 되면 시작되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야외쇼는 시간별로 관람할 수 가 있다. 짧게는 15분 간격으로 길게는 1시간 간격으로 쇼가 진행되는데, 시간을 맞추기 위해 기자단은 발에 땀이 나게 뛰었다. 하지만 환상적인 쇼의 모습은 피곤함을 단숨에 가시게 했다.

 

 

 

- 쇼가 끝난 아쉬움을 박수로 달래는 미국팀의 여제들

 

 

 아름다운 쇼를 끝으로, 라스베이거스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도박과 관광의 도시를 넘어선 거대한 엔터테인먼트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예전의 명성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사막의 아름다운 대 자연을 품은 자연의 도시이자 화려한 밤의 도시는 기자단에게 잊지 못 할 하루를 선물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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