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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U.S.A ] Daily 7 Bye! Bye! ATLANTA!

작성일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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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한국을 떠나온 지 어언 7일째, 애틀란타의 아침은 어김없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호텔에서 가볍게 아침 식사를 마친 뒤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하였다. 그 첫 번째 일정은 바로 글로벌 프론티어와의 만남이다.

 

최범용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영현대 기자단

 

 이번 [BGF in U.S.A] 팀의 2번째 글로벌 프런티어는 애틀란타에 위치한 에밀리 대학교에서 러시아어, 동아시아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최범용 교수다. 최범용 교수는 처음 한국의 대학교에서 중국어를 전공하며, 동아시아 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져 더욱 학문의 뜻을 넓혀 동아시아 문화를 연구하며 미국에서 한국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학문으로써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으로 한국을 알리고 있었다. 최범용 교수의 미국에서의 한류 이야기, 강윤정 기자의 글을 통하여 만나보도록 하자.

 

 최범용 교수와 에밀리 대학교에서 함께하였다.

 

 에밀리 대학교에서의 최범용 교수와의 인터뷰를 끝낸 [BGF in U.S.A] 팀은 오감으로 애틀란타를 느끼고, 경험하는 이문화 체험을 시작하였다.

 

 애틀란타 올림픽 공원에서 B.G.F in U.S.A 팀과 미국인

 

 먼저 우리가 향한 곳은 애틀란타 올림픽을 기념하여 만든 애틀란타 올림픽 공원이었다. 애틀란타 올림픽은 1996년에 열린 올림픽으로 올림픽 개최 10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해에 열린 올림픽이다. 우리나라가 양궁으로 휩쓸기도 하였던 애틀란타의 올림픽 공원 한편에는 우리나라 국기가 휘날리고 있었다. 오륜기 모양의 분수도 있고, 애틀란타 주민들의 정성 하나하나가 모인 올림픽 공원 이야기! 최석훈 기자의 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CNN 본사 앞에서 기자증과 명함을 들고 한장! 찰칵!

 

 틀란타 올림픽 공원에이어서 [BGF in U.S.A] 팀은 바로 옆에 위치한 CNN 본사로 향하였다. 우리가 [BGF in U.S.A]이기는 하지만 그전에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이지 않는가 기자로써 실제 뉴스를 찍고 방영하고 있는 현장에서 생생한 뉴스 현장을 엿보기도 하고,

걸프전 당시 전쟁터를 누비면서 소식을 전하였던 CNN 중계차량

 

 CNN기자들의 목숨을 건 취재현장에 쓰였던 자동차 등 기자로써 한번쯤은 가봐야 할 현장을 경험하고 왔다. 24시간 동안 끊이지 않는 뉴스를 전하는 바쁜 현장의 모습! 강윤정 기자의 글을 통하여 더욱 생생하게 맛보도록 하자.

 

 

미국식 스테이크를 맛보고 있는 BGF in USA팀

 

 CNN본사에서의 기자 체험을 마친 뒤 [BGF in U.S.A] 팀은 미국 본토 음식 문화체험을 들어갔다. 누가 그랬는가 그 나라를 진정 경험하려면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라고. 우리는 두께와 너비가 한국 스테이크의 2배만한 스테이크를 먹으며 에너지도 보충하고, 함께 미국 음식점의 왁자지껄한 분위기, 종업원들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배를 두둑하게 채운 [BGF in U.S.A] 팀은 코카콜라 본사로 향하였다. 코카콜라의 본사에 위치한 코카콜라 전시관에는 코카콜라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전시가 되어있었다.

 

코카콜라의 상징 북극곰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영화 같은 코카콜라 제작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전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코카콜라 광고판, 5대양, 6대륙에서 생산되는 코카콜라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 곳에서 우리는 전세계 음료를 마셔보며 품평회를 열었다. 그 이름하여 나는 콜라다’. 과연 어떤 나라의 어떤 콜라가 가장 맛있고 선호도가 높았을까  신혜민 기자의 나는 콜라다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총알같이 빠른 시간이 지나가고 코카콜라 품평회가 끝난 뒤 우리는 영현대 해외기자 최석훈 기자와 아쉬운 작별을 고해야 하였다. 그의 유학지인 디트로이트로 향하는 비행기가 이른 시간에 예정되어 있어 끝까지 BGF 일정을 함께 하지 못한 뒤 그를 보내야 하였다. BGF in USA팀의 해외 기자로써 때로는 통역관으로, 때로는 큰형님, 큰오빠로, 분위기 메이커로써 활약을 하였던 최석훈 기자, 이별이 아쉽지만 앞으로 나올 기사를 기대해 본다.

 

마틴루터킹 역사 기념관에서 마틴루터킹과 함께

 

최석훈 기자를 보내고 남은 5인의 BGF in U.S.A 팀은 흑인들의 인권을 위하여 힘썼던 운동가 마틴 루터 킹의 교회와, 묘를 찾아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흑인이 그의 묘를 찾아가 그의 운동 모습과 업적을 기렸다. 그의 역사 박물관에서는 그의 대표적인 연설 ‘I have a Dream’이 흘러나오고 있다.

마틴루터킹과 그의 부인의 묘 앞에서 B.G.F in U.S.A팀

 

 그의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은 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접해보았을 연설문임과 동시에 3대 연설문에 속할 정도로 세기의 연설로 유명한 연설문이다. 그와 함께 흑인 인권운동의 촉매역할을 한 중요한 연설이였다. 그의 연설과 끊임없는 흑인 인권 투쟁운동은 반백년 조금 넘어 흑인인 오바마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주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흑인들이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역사를 돌아보고 있었다.

 

 미국 LA in & out 햄버거 집이 있다면, 애틀란타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5guys 버거가 있었다. In & out 버거와는 다르게 사이드 메뉴로 자유롭게 볶은 땅콩을 제공해주고, 얼리지 않고, 그날 바로 썰어서 만든 감자를 제공하는 수제 생고기 햄버거를 저녁으로 대신한 우리 영현대 기자단은 애틀란타와의 아니 7일간의 LA, 라스베가스, 애틀란타에서의 BGF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었다.

 

넘치는 활기와 뜨거운 열정으로 첫 발을 내딛은 [BGF in U.S.A] ! 그 어떤 1주일보다 바쁜 1주일을 보내며 독자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알찬 정보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한 그들의 기사가 하나하나 앞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각 기사에 숨겨져 있는 깨알 같은 이벤트와 알토란 같은 미국 BGF 이야기를 한번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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