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B.G.F in USA] 미국 탐방 6일째 이야기!

작성일2012.03.13

이미지 갯수image 8

작성자 : 기자단

얼굴은 밝게, 일정은 신나게~!

BGF 미국탐방팀의 6일차 아침이 밝았다. 여정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BGF 요원()들도 조금씩 지친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숙소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모두 힘이 나는지, 밝은 표정으로 6일차 일정을 소화하기 위하여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다.

 

 

 

 

동반성장의 표본! 미국 한라공조를 방문하다

6일차에 예정된 일정은 현대자동차와 대표적인 상생관계를 이루고 있는 공기조절장치 제조회사, ‘한라공조였다. 미국 한라공조는 앨러배마주(Alabama)의 몽고메리(Montgomery)에 위치하고 있다. 한라공조는 1990년대에 이미 미국에 진출을 하여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 회사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라공조소개기사 참조).

 

 

한라공조를 방문한 미국 탐방팀은 미국법인 손정원 법인장, 장세현 영업/구매 부장의 반가운 손길과 함께 회사 안으로 자리를 하여 한라공조에 대하여 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꼼꼼하고 자세한 한라공조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탐방팀은 공장을 둘러보았다.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회사답게 공장내부는 매우 청결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다. 특히 업무의 자동화/수동화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공장을 둘러보는 동안 직원들은 친절하게 손을 흔들며 미국 탐방팀을 맞아주었다.

 

 

 

돌산(스톤 마운틴)도 식후경!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시차적응도 마쳤겠다(), 허기가 슬슬 져 오는 한라공조를 둘러본 탐방팀. 탐방팀은 6일차 점심에는 미국스러운(!) 점심 중 하나인,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였다. 음식점에 들어가 주문을 마친 후, 열심히 자신이 맡은 기사를 정리 중인 기자들은 접시에 담겨져 나온 큼지막한 스테이크를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한국에서는 쉽게 상상할 수 없는 크기의 스테이크에 신기해하면서도 뛰어난 육질에 모두들 감탄하며 식사를 하였다.

 

 

 

거대한 돌, 스톤 마운틴(Stone Mountain)

열심히 점심식사를 한 후, 다음 목적지인 애틀랜타의 스톤 마운틴(Stone Mountain)으로 움직였다. 스톤 마운틴. 이름만 들어도 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 이름 그대로 한국어로 옮기자면 돌산이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장군들이 새겨져있는 한 스톤 마운틴은 굉장한 크기를 자랑한다. 둘레가 무려 약 8km인 단일 바위로서, 그 바위의 크기가 말 그대로 만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겉에 나와있는 크기가 실제 땅에 묻혀있는 바위의 수백분의 1이라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미국 탐방팀은 이 곳에서 페이스북 미션을 수행하기 위하여, 멋진(!) 컨셉사진을 촬영한 후, 스톤마운틴을 한바퀴 둘러보았다. 얼마되지 않은 미국의 역사 속에서 그 한 켠을 장식하고 있는 스톤 마운틴 (BGF 스톤마운틴 기사 참조!). 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광활한 미국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서 3시간의 시차를 겪으며 앨러배마로 이동한 것도 모자라 또 이틀만에 애틀랜타와 앨러배마를 자동차로 약 8시간여 이동한 미국 BGF 탐방팀은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