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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미국] 세계의 공항을 가다 : 라스베이거스

작성일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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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공항 체험 Verse 2.

라스베이거스 메케런 공항 [ Las Vegas McCarran Internatio

nal Ariport]을 가다!

 

미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이거스. 그 곳의 공항은 어떤 모습일까

 

미국 서부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중심부에서 약 8 km 정도 떨어진 곳에 라스베이

거스 메케런 국제 공항이 있다. ‘메케런이란 공항명은 미국 항공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한 네바다주 상원 의원 P.A. 매케런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2008년 기준 매캐런 국제공항은 이용객 수 기준세계 15, 항공기 운항회수 기준 세계 6위를 기록했으며,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수 많은 관광객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메케런 공항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들어 온 것은 다름아닌 셀프체크인 시스템이었다. 소문난 관광도시답게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메케런 공항은, 이용객들의 편이를 위해 셀프체크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다. 기자단도 이 시스템을 통해 편하게 비행기 표를 발권할 수 있었다.

 

 

 

- 메케런 공항내의 광고간판들. 라스베이거스 만큼이나 크고 화려하다.

 

- 메케런공항의 역사와 비행기에 대해 알 수 있는 각종 모형이 전시되어있다.

자동차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안세현기자와 강윤정기자.

 

메케런 공항은 층이 높아질수록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둥그런 형태로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규모가 더 커보였다. 그 뿐만이 아니다. 자유분방하고 톡톡 튀는 도시의 색깔처럼 광고 간판도 눈에 확 들어온다. 유흥의 도시답게 각종 공연, 패션광고가 공한 곳

곳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었다.

 

그 뿐 만이 아니다. " 한 순간이라도 지겨우면 라스베이거스가 아니다." 라는 말을 떠올

리게 하듯, 메케런 공항의 역사를 한 눈에 꿰 뚫어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비행기 역사

관 부터 시작해, 공항 곳곳에 전시된 자동차 까지. 정말 심심할 틈이 없는 이색적인 공

항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메케런 공항의 진 면모는 바로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 과연 라스베이거스다. 공항에도 카지노 기계가 있다.

 

- 이 틈을 노리지 않는 최석훈 기자.(물론 흉내만 내본거다. 상상은 금물!)

 

- 리얼한 표정의 안세현 기자.( 물론 안기자도 기계를 실제로 조작하진 않았다.)

 

라스베이거스의 명물  카지노’. 잠들지 않는 도시의 공항에는 룰렛과 블랙잭 슬롯 머신이 구비되어 있었다. 공항 이용객들을 위해 준비한 라스베이거스의 깜짝 이벤트 같다고나 할까. 다시 한 번 환락과 유흥의 최고봉, 관광도시 라스베이거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카지노 기계들은 입국 수속을 밟은 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까지 만나볼 수 있

다. 즉, 라스베이거스에 들어오는 순간 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카지노'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이 것은 단지 킬링 타임용 '게임'에 불과하니, 허황된 꿈을

꾸고 죽자고 덤벼들어선 절대 안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불야성의 도시만큼이나 화려하고 개성넘치는 모습의 메케런 공항!

 

진정한 유흥의도시, 엔터테인먼트의 도시의 공항 다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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