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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찾기 - 미국에도 있나요? 타고 싶은 현대자동차

작성일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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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BGF로 해외취재를 나가게 된 BGF in USA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나가서 미국의 문화를 습득하고, 경험할 수 있는 1주일을 보내고 돌아왔다. 1주일간의 미국 생활동안  곳곳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자동차 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자주 볼 수 있었던 현대자동차이지만 미국에서는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오산이었다. 미국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어떤 자동차가 미국을 누비고 있었을까 BGF팀이 미국에서 만났던 현대자동차를 한번 만나보도록 하자.

 

 

 아반떼, 수출명 엘란트라는 2011년 북미의 올해의 자동차 수상한 자동차 답게 정말 많이 찾아볼 수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아반떼 MD라는 모델로 많은 젊은층의 인기를 얻고있는 자동차인 엘란트라는 미국에서도 연비가 좋은 자동차, 스타일리쉬한 자동차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었다.

 

 

 

 쏘나타 역시 찾아볼 수 있었다. 아반떼와 함께 연비가 좋은 중형 자동차로 인기를 얻고 있는 쏘나타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YF 쏘나타 뿐만 아니라 과거에 한시대르 풍미하였던 NF쏘나타, EF 쏘나타, EF 쏘나타 등 구식 모델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여가를 즐기고, 여행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스타일에 딱 맞는 자동차라서일까 싼타페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미국의 도로 상태나, 문화적인 측면에서 SUV가 많이 선호된다고 하더니 현대자동차의 중형 SUV 싼타페 역시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차량인 것 같았다. 싼타페 구형부터 신형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싼타페보다 작은 SUV 모델인 투싼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네이비색 투싼 뿐만 아니라, 아이보리색 등 다양한 색상의 투싼이 미국을 누비고 있었다.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PYL 벨로스터 역시 미국에서 만날 수 있었다. 미국 현대자동차는 벨로스터를 이용한 콘서트등 젊은층을 향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었는데, 이러한 마케팅들의 결과일까 젊은 운전자들이 이 벨로스터를 운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제네시스 시리즈,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쿠페도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점잖은 사람들이 탈 것 같은 제네시스와 속도감을 즐길 줄 아는 제네시스 쿠페의 모습은 마치 제네시스 시리즈가 미국의 젊은층과 장년층을 함께 아우르는 듯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아제라라는 이름을 아는가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일 것이다. 미국에서는 그랜져라는 이름을 말해도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 한국에서 그랜져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아제라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었다. 이유인 즉 그랜져라는 이름을 영어로 하면 자동차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름이 바뀌어 수출되는 자동차가 꽤 많다. 미국에서 본 그랜저는 준 대형차임에도 불구하고 네이비색인 아제라의 모습이 이색적이였다.

 

 

 마지막으로 형제 사이라고 할 수 있는 엑센트와 베르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 소형차 시장을 잡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엑센트는 라스베가스의 고속도로를 누비고 있었고 베르나는 LA의 차이나타운을 향하고 있었다. 시내 곳곳을 누비며 미국인들의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소형차들의 모습이 앙증 맞았다.

 

  미국에는 일본 자동차회사의 자동차들이 주로 누비고 있었다고 한다. 한국차는 찾아보기 어렵던 시절이이었다.  하지만 현재의 미국에는 우리나라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차종이 거리를 누비고 있었다. BGF in USA 팀이 있던 1주일간에 만난 현대자동차만해도 각양각색의 자동차들이었다. 2009년에도 이어 2011년에도 북미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할 정도로 점점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현대자동차, 앞으로 어떻게 미국시장을 점령해 나갈 것인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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