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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CHINA] 중국에서 현대자동차 찾기! -데일리3일차-

작성일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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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8기의 BGF중국 일정이 모두 끝이 났다. 지난 3일동안 영현대기자단이 중국 북경에 머무르면서 알게 된 사실! 바로 현대자동차가 중국인들의 일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북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북경 도로 위를 달리는 수많은 현대자동차,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영현대 기자로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다. 마치 올림픽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을 보는 느낌이랄까

현대 중국공사 산업 연구팀, 중국완성차 판매본부, 북경현대 생산관리본부 취재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중국 자동차시장을 진출하여 승승장구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의 중국자동차 시장 진출을 상징하는 북경현대에서 제작한 1호 엘란트라 위에뚱

이것으로써 중국일정 모두 끝.. 여기서 끝이 아니다!
두번째 BGF일정을 위해 호주로 향하는 영현대기자단에게 미션이 주어졌다!

▲숙소 출발 전에 미션을 받는 영현대기자단

미션은 바로 '북경 수도 국제공항에서 현대자동차를 찾아라!'

중국의 크기만큼 큰 규모의 북경 수도 국제공항에서 현대자동차를 찾는 이유
BGF중국 취재를 통해 중국에 진출한 현대자동차에 대한 전문가가 된 영현대기자단에게 지난 중국BGF를 돌이켜보기 위해서 이번 미션이 주어졌다.

▲북경 수도 국제공항에 전시된 ROHENS(제네시스 중국식 이름)


북경 수도 국제공항에 전시된 현대자동차는 EQUUS, ROHENS, SONATA 총 3대이다. 이 3대를 모두 찾아 사진을 찍어야만이 호주로 가는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제한된 시간 이내에 호주 비행기를 타기 위한 영현대기자단의 숨가쁜 노력! 미션 결과는 영상기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현대기자단은 호주로 가는 비행기를 탈수 있을까

 

영현대기자단과 함께하는 B.G.F 이야기!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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