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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Australia] 국가비밀정보원 is..? B.G.F..?

작성일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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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국가비밀정보원  B.G.F팀이 긴급한 명령을 하달 받았다. 지금 바로 시드니로 출발해 그들의 현재상황이나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담아서 자국의 군대에게 정보를 제공하라는 명령이다. B.G.F.팀은 사전에 미리 2명의 요원을 보내놓았고, 나머지 3명은 1주일 뒤에 시드니에 도착해 그들과 합류하기로했다.

 

“In unity there is strength.”

 

이른 새벽 시드니..먼저 있던 호주 해외요원 2명이 북경에서 출발한  3명의  B.G.F 팀을 맞이했다. 연합 속에는 힘이 있다라는 말을 느낄수 있는 아침이다.   시드니공항은 많은 사람으로 붐비고 있었고,  한국의 겨울날씨만큼 바람이 차가웠지만,  그들의 의지는 날씨가 꺾지 못할 만큼 이미 결의로 다져졌다.

 

이들이 공항을 떠나자마자 바로 곳은 시드니 어느 부근의 까페였다.  이들이 까페에 이유는 이번 시드니 정보 수집을 위해 치밀한 계획 회의를 하기 위해서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그들은 하나하나 매우 꼼꼼하고 빈틈없이 시드니의 약점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Well begun is half done.”

 

 

다음 그들이 찾은곳은 패스트푸드점이다. 이곳은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패스트푸드점으로써, 많은 시드니 사람들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점심을 해결하곤 한다. 그들은 곳에서 점심을 먹으며 다음 계획을 세웠다. 신기한 점은 시드니사람들은 그들과 다르게 혼자서 먹는 상황을 전혀 어색해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러웠다는 것이다. 독립심이 강한 행동이 그들에게 악영향을 줄것인지 조사할 필요성을 느낀다.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그들은 시드니 내부의 협력자를 통해서 555번이라는 무료셔틀버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내었는데, 버스가 시티 중요 부근을 바퀴 돌고 있다는 소식에   바로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 내부는 한국버스와 차이가 없어보였다. 그들의 목표는 시드니 교통상태와 도시 분위기를 알아내는 것이었다. 차들이 도로에 빽빽하게 채우지 않아있었고, 시드니의 선진문화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었다. 양보심이 그들보다 한수위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To see is to believe”

 

 

 

시드니의 교통상황을 파악한뒤, 그들이 궁금한 것은 시드니의 교육상태와 학업열정이었다. 직접 시드니 시내 안의 대학을 찾아가 어떻게, 어떤 환경에서 교육을 받는지 알아보았다. 매우 자유로워 보였고, 자기가 하는 학문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어보였다.  시드니학생들의 이런 자신감에 대해서 경계할 필요성을 느꼈다.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

 

 

다음 우리가 찾아간 곳은, 그들보다 많은 정보력과 나은 통찰력으로 시드니의 성향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 대해 지식을  갖고 계신 강의봉 대표를 찾아뵈었다.  한류를 시드니에서 전파하고 계시는 강의봉 대표는   시드니에서의 생활, 그리고 우리들의 문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를 해주었고, 시드니사람들의 성향에 대해서  느낀 , 무엇이든 급하게 만든 것치고 변변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천천히, 꼼꼼히 진행해야겠단 생각도 한다.

                “Whatever is produced in haste goes hastily to waste.”

 

 

마지막으로 우리의 발걸음이 닿은 곳은 시드니가 건설한 건물 중에 최고의 건물이라 불리는 오페라 하우스였다. 그들이 곳을 찾은 주된 목적은 이들의 건축방식 기술력에 대해서 알아내고 면밀히 파악하는 일이다.  시드니는 돈을 투자한만큼의 건물의 가치를 이루어내보였다. 건물의 튼튼함도 말할 필요가 없겠다.

“As you sow, so shall you reap.”

 

총평: 이들은 급격한 성장은 없어보였으나, 꾸준한 성장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만들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현재까지 조사한바로는 이들의 전체적인 나라의 모습은 매우 훌륭하고, 질서가 매우 잡혀있어 보인다. 현재 자국의 공격으로는 이들의 모습을 흐트러뜨리기엔 무리가 있다고 본다. 이들의 모습을 별점으로 매겨보았다.

 

 정세 ★★★★☆

교통  ★★★★★

교육  ★★★★☆

미래  ★★★☆☆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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