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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in Australia] BGF 더 비하인드 스토리 -3일차 데일리-

작성일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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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호주 BGF팀은 오늘 블루마운틴 부쉬워킹하기’, ‘APL(Ausatiran Football League)’의 취재를 마지막으로 그 동안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처음 가게 된 BGF라 우여 곡절도 많고 힘들 일도 많았지만, 우리들에게 BGF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기회의 장 이였다. 이번 BGF팀을 이끌었던 채일기 기자는 BGF광고라고 말한다. 하나의 광고를 만들기 위해 수 많은 사람의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번 BGF 역시 팀원들 모두가 함께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좋은 BGF 작품 하나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한편의 광고 뒤에 숨어 있는 수 없는 사람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처럼 이번 BGF팀들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다고 한다.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영현대 8. 그 첫 번째 BGF,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지금부터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시작된다.       

       

Ø중국,호주 BGF팀의 채일기 팀장

 

<데일리 기사>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BGF 일정 기간 동안 하루 동안 있었던 일 들을 주제로 BGF기자들이 매일 데일리 기사를 작성한다. 지금까지의 BGF와는 달리 이번 중국, 호주 BGF팀은 매 회 독특하고 재미있는 컨셉의 데일리 기사들을 영현대 독자들에게 보여 주기로 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데일리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들은 아침부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오늘 데일리 기사는 어쩌지…..”

BGF기자들은 매번 독특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과 함께 창작의 고통에 시달렸다는 사실! 밥 먹으면서도 기사 걱정, 이동하면서도 기사 걱정. 여러분들이 무심코 읽은 데일리 기사에 BGF기자들의 노고와 고민의 흔적이 담겨있다.     

   

Ø중국, 호주 BGF팀의 데일리 기사들

 

<영현대 BGF>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중국, 호주BGF팀은 그 동안의 여정을 담은 BGF로고송을 공개한다. BGF팀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뮤직비디오와 함께 독자들에게 선 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노래 제작 과정 전까지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BGF 멤버들은 한밤중에 졸면서 노래를 녹음했어야 했는데, 비몽사몽간에 노래를 맞춰 불러야 했기 때문에 녹음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하지만 뮤직비디오를 기획한 최우중 기자의 끊임 없는 요구로 새벽까지 목이 터져라 불렀다. 숙소 안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다른 투숙 객들의 항의를 받지 않은 것이 참 다행인 일이다. 또 노래의 가사를 보면 그 동안의 BGF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나와 있다. ‘킬러 콘텐츠를 위해 우리가 간다에는 이번 BGF팀의 웃지 못할 확고한 목표를 들어냈고 우린 아직 젊으니까 실패 따윈 걱정하지마에는 HMCA(호주 현대자동차 판매 법인) 이인철 법인장님이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고스란히 표현하였다. 이번 BGF팀의 재간둥이 역할을 맡았던 임서영 기자는 가장 기억에 남는 BGF활동은 이렇게 새벽까지 기사를 쓰며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이라고 말한다.                      

ØBGF송을 부르고 있는 BGF

 

<영현대 BGF이벤트> 비하인드 스토리

주어진 시간 단지 40. 그 동안 달링하버에서 영현대를 알려야 한다원래의 계획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서 한복을 입고 영현대 BGF노래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호주에 와보니,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 쉽지 않았다. 빡빡한 일정 때문에 이벤트 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렵기는 물론 오페라 하우스 근처가 공공장소라는 이유로 준비해갔던 엑스 배너와 노래를 이용 할 수 가 없었다. 결국 우리가 선택한 것은 정말로 필요한 것만 들고 이동하며 영현대와 한국을 홍보하는 것이었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달링하버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한복으로 갈아 입고,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달링하버에서 한복을 입고 영현대를 외친다는 것은 정말로 흥미진진했다. 많은 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다가왔고, BGF팀과 함께 영현대를 외치고 파이팅을 외쳤다. 얼마나 많은 국가에게 온 외국인들이 영현대를 외쳤을까 짧은 시간 진행한 이벤트였지만, 그 날 달링하버에서 BGF팀은 그야말로 스타였다.

            

Ø외국인들과 함께 영현대를 외치는 BGF

 

기사마다 숨어있는 BGF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마지막 총평 간단회 시간에는 이번 BGF를 총괄해 주신 박진호 부장님의 멋진 말씀과 함께 아쉬웠던 부분은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 더 나은 기자가 되기 위해 결의를 다졌다. 열심히 했지만 여러모로 많이 아쉬웠던 BGF. 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쫀쫀하고 열정가득한 BGF. 앞으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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