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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호주] 영현대를 알려라!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에서 영현대를 외치다!

작성일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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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세계인들에게 영현대를 알려라!

호주 시드니는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시드니에 위치한 달링하버는 현대적이고 이국적인 호주 도시를 볼 수있는 아름다운 항구로써 많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서 영현대를 알리기 위한 장소로 선정, 영현대 기자단은 달링하버로 향했다.

 

▲ 시드니에 위치한 항구, 달링하버 [사진 = 채일기]

 

영현대 기자단은 한국에서 미리 준비한 한복과 탈을 쓰고 달링하버에서 영현대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현대자동차와 영현대에 관해 설명하고 함께 폴라로이드를 찍는 이벤트를 준비하였는데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었다. 특히 호주, 중국, 이란,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현대를 알릴 수 있다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 영현대를 소개하였다. [사진 = 채일기]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영현대 알리기 프로젝트!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벤트,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Welcome to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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