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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호주] 호주의 대학로?인사동? It's New, NewTown!!!

작성일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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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뉴타운역(NEWTOWN Station) 벽에 붙어있는 파티&공연 홍보물  

 

호주 시드니에는 대학로로 널리 알려진 곳이 있다. 바로 세계적으로도 명문대에 속하는 시드니대학교 부근의 뉴타운(NEWTOWN)이라는 곳이다. 시드니에서 대략 4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메인 Street 이름은 King Street이다. King Street 때로 Eat Street 불려지기도 하는데, 많은 까페, 술집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섞인 레스토랑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충 곳이 대학로 혹은 인사동이라고 불리울지 감이 잡히지 않는가 지금부터 호주의 대학로 뉴타운(NEWTOWN)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간단하게 뉴타운(NEWTOWN) 역사를 소개한다면, 19세기 초반에 주거와 농업 지역으로 설립되었고, 1949년에 시드니 시티에 통합이 되었다. 1970년대부터 비교적 값이 테라스 하우스와 오두막의 공급으로 인해 인구가 번영했고, 많은 이들은 집을 지어 외곽 교외로 옮기기도 했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대학 학생들을 위한 까페,주점,레스토랑의 개발로 많은 젊은이들을 위한 메카의 장소 혹은 학생을 위한 중심지가 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와 비슷한점을 발견했는데, 뉴타운도 우리 대한민국처럼 아주 빠른 산업화와 도시화가 이루어져서 많은 곳에서 빈부격차를 눈에띄게 확인할 있으며, 사회적 갈등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

 

그렇다면 왜 뉴타운(NEWTOWN)에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걸까 첫번째로, 시드니 대학교안에는 백년이 넘는 고딕풍의 건물들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기도 하지만, 예술가나 작가들에게 매우 사랑받는 장소라고 한다. 두번째로는 많은 커피샵 본점들이 이 곳 뉴타운(NEWTOWN)에 위치하고 있어서, 커피 애호가들이 진짜 커피맛을 맛보기 위해 오기도 한단다. 거기다가, 예쁘고 아기자기한 개인 까페들도 많이 있어서 까페 볼거리도 풍성하다는 점! 세번째로는 길거리 음악 혹은 그림으로 자기 자신만의 능력을 한껏 뽐내는 아티스트들이 많아서, 뉴타운(NEWTOWN)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구경거리가 풍성하다. 마지막으로는 다양한 옷가게, 빈티지샵들이 많은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친구들이 특이하고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을 찾기위해 뉴타운(NEWTOWN)을 찾는다고 한다. 거기다가 깔끔한 길거리 서점들도 많아서, 호주 젊은이들을 위해 준비된 도시처럼 보이지 않는가

 

 

 

 

*뉴타운(NEWTOWN) 밤의 길거리 모습

 

"포장마차X, 무질서X, 길거리의 쾌적함."

 

생각보다 한산한 모습에 아쉬워 했지만, 우리가 아쉬워했던것은 우리나라 대학로 홍대와 신촌을 생각하고 방문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길거리도 상당히 조용했고, 무엇보다 사람이 북적거리지 않아 이리저리 치일 필요없이, 이곳저곳을 유심히 살펴볼수 있는 기회 주었다는 점이 좋았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우리나라 대학로와의 차이점을 발견하셨는지 길거리풍경만으로도 차이점이 극명하게 보인다. 첫번째, 우리나라의 대학로의 길거리에는 포장마차가 즐비해서, 먹을거리를 많이 제공하는 반면, 뉴타운은 사실 그런것이 없는데, 법적으로도 자격증을 따기 어렵기도 하며, 길거리의 쾌적함을 위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두번째로는, 길거리가 깨끗하다는 것이다. 부분은 분명히 우리가 보고 배워야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대학생이라면, 나라를 대표하는 젊은이들이고 배우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세번째로, 무질서하지 않고 소음이 거의 없다는 . 이것 역시 우리가 배워야 부분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된다.

 

 

*뉴타운(NEWTOWN) 낙서(Graffiti)

 

"젊은이들의 생각과 가치관 표현의 상징, 그라피티(Graffiti)."

 

, 사진들은 여러분들 눈에 익숙한 사진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라피티(Graffiti) 우리나라 홍대 신촌이 아니더래도 이곳저곳에서 쉽게 발견된다. 호주 젊은이들이나 한국 젊은이들 모두 그라피티를 사랑하는 모양이다. 그들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가치관을 그림 혹은 낙서로 표현하게 되는데, 때로는 거친 욕설도 있는 반면에 명언과도 같은 글귀도 종종 볼수 있다. 사진에 담을수 없을만큼 많은 양의 그라피티(Graffiti) 뉴타운 전역에 퍼져있었고, 뉴타운 상징중 하나가 모습이다. 그라피티(Graffiti)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과 부정적으로 나뉜 시각으로 보곤 하는데, 당신은 어떤시각으로 그라피티(Graffiti)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뉴타운(NEWTOWN) 길거리에 있는 길거리서점

우리 BGF팀이 가장 인상깊게 본것은! 바로 길거리 서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번씩 훑어보기도 하고 책을 직접 집어들어 읽어보기도 하는 모습이 굉장히 색다르게 느껴졌다. 특히, 정리되어있는 모습과 사람들이 질서를 지켜가며 책을 고르고 읽는 모습에 매우 매력을 느꼈다.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볼수있는 길거리 서점이지만, 호주 대학로 뉴타운에서 보는 길거리서점은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책은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의 양식'이라고 정의 내려지곤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이 혹은 대학생들은 '마음의 양식' 얼마나 소비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뉴타운(NEWTOWN) 있는 초콜릿까페와 술집(PUB)

 

"한국은 보통 안주와 테이블형의 술문화, 호주는 보통 맥주와 스탠딩형의 술문화."

 

이 곳 뉴타운도 여느 한국의 대학로 못지않게 많은 까페들과 술집들이 있었다.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맥스 브래너(Max Brenner)란 초콜릿 까페는 호주에서 너무너무 유명한 까페이며, 전국에 프랜차이즈로 널리 퍼져있다. 하지만!! 우리가 놓쳐서는 안될 까페가 뉴타운에 있다. 바로 캄포스(Campos)라는 까페 본점이 뉴타운에 있는데,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 BGF팀은 영업종료가 후에 방문한 터라, 방문을 못했지만 다음기회에 방문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 대학생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중의 하나가 바로 술집이다. 사진에서도 볼수 있듯이, 우리나라와는 다른 느낌의 술집(PUB)들이 많다. 일단, 기본적인것으로 비교하자면, 우리나라 술집은 대부분이 테이블형으로 이루어져, 4~5명이 어울려 안주와 함께 술을 즐기는 편이 기본이라 할수 있다. 반면에, 호주 술집(PUB) 우리나라처럼 테이블형으로 이루어졌다기보다, 스탠딩(Standing)형이나 1~2명이 잠깐 앉아서 이야기할 있는 조그맣고 길다란 테이블형이 많다. 무엇보다, 호주 술집(PUB) 춤을 출수 있게끔 스테이지(Stage) 제공한 곳이 많다는 . 요즘 한국 술집 트렌드도 다양해져서, 세계 스타일의 술집을 맛볼수 있다고 하니, 점점 나라의 특색을 찾기 어려워지는 같다.

 

*일반 술집(Pub)앞에 있는경비원(Security)

 

"호주의 시큐리티 제도, 우리나라에 필요성 느껴."

 

그리고, 우리나라와 극명하게 대조되는 부분이 있다. 호주 술집(PUB) 법적으로 입구에 항상 경비원(Security) 지키고 있으며, 시큐리티(Security) 역할은 먼저 성인인지 확인하고, 술에 이미 취한 취객 입장을 막고, 손님이 싸움이 일어났을시에 1차로 제어해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 술집에서는 찾아볼수 없으나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뉴타운(NEWTOWN) 길거리에서의 BGF

 

호주의 대학로와 한국의 대학로는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었지만, 각의 매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보다, 호주와 한국 국이 서로 배워야 점이 있다면 과감하게 수용할 수있는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이번 뉴타운 방문에서 느꼈다. 젊음의 현장에 가서 저런 느껴라고 있겠지만, 호주 대학로를 방문했기 때문에, 한국의 대학로와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학로는 그들의 질서와 배려심 그리고 길거리의 청결함 쾌적함을 배워야하고, 무엇보다 술집 앞에 있는 시큐리티(Security) 제도를 도입해서 술집의 질서를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현재도 우리 젊은 대학생들이 즐기기에 충분하지만, 지금보다 낳은 대한민국과 좋은 대학로를 위해서는 우리들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젊음의 현장 뉴타운, 이들의 젊음이나 우리들 젊음이나 같은 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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