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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호주] 현대차! 우리들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작성일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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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2년을 기준으로 승용 부문 4(점유율 11.9%)/전체 4 (점유율 8.3%)를 달리고 있는 현대차! 어떤 현대차들이 호주 자동차시장을 선도하고 있는지, 왜 많은 호주인들이 현대차를 찾는지, 알아볼까요

 

 

*호주 자동차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차 라인업

 

   

*호주자동차시장에 현대차 국가대표의 대표적인 수상 이력

 

 

2000년대 호주의 국민차를 향한 질주 i30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호주 도로 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i30

호주인들에게 가장 인기많은 i30해치백이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낯선 세그먼트입니다. 하지만 이 모델은 이미 유럽에서 이름을 날린 친구입니다. 영국에는 2010년 영국 소비자 만족도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호주에서도 여러 자동차 인증 기관에서 내세우는 주요상을 휩쓸었으며, 호주 최고의 차인ABC 어워드 부문은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매년 10% 안팎의 높은 판매 신장세를 기록하는 i30, 대체 왜 이 친구가 호주인들에게 인기가 많을까요

 

이유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안정성과  편의성,  품질, 가격경쟁력으로 대표할  수 있습니다.  i30ANCAP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수준인 5스타를 획득해 안전한 차라는 인식을 공고히 했습니다. 또한 출시 당시부터 호주 도로 여건을 감안해 핸들링과 서스펜션을 조정해 호주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ABC가 선정하는 호주 최고의 차는 디자인, 품질, 성능, 경제성, 안정성, 환경친화성 등 자동차의 핵심요소를 20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하는데, i30는 품질과 가격경쟁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3년 연속 호주 올해의 차에 선정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i30의 내부모습(출처:현대차 오스트렐리아http://www.hyundai.com.au/)

 

 

유지비도 적게 드는 호주 최고의 차 ‘iMax’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호주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iMax

 

iMax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랜드 스타렉스라고 불리죠. ABC 어워드( 호주 최고의 차, 승합(Peoples mover) 부문) 4년 연속으로 수상했습니다. iMax i30두 차 모두 3년 연속으로 최고의 차 반열에 올랐으며, 이 부문에서 현대차의 위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자동차 보험연합회가 발표하는 ‘유지비가 적게 드는차’ 상은 iMax의 브랜드 이미지를 넓히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iMax는 사람과 짐을 함께 실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Coil-Spring 서스펜션을 적용해, 거친 길에도 편안한 운전을 제공합니다. 또한 경쟁사 승합차들보다도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많은 호주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죠. 현재 iMax는 최근 8월에 승합차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7.1%를 기록하는 등 그 위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 설명] iMax의 넓은 내부공간의 모습

(출처: 현대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http://www.hyundai.com.au/)

 

 

조용하지만 거친 매력 ix35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호주 도로 위에서 거친 매력을 풍기는 ix35

 

ix35성장세는 최근 호주 도로 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데, 호주 각 지역의 보험회사에서 선발하는 유지비가 적게 드는 차량에 뽑혔고, 디자인상도 받으며 호주인들의 머리 속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죠. 유럽에서 인증받은 안전성(5스타 안전성 획득 by Euro NCAP)은 호주에서도 그대로 발현되고 있는데, SUV 부문에서20%에 육박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죠. 호주인들이 말하는ix35의 매력은 무엇보다 조용함 속의 터프함입니다. 조용한 엔진에서 나오는 엄청난 파워와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승용차 못지 않은 승차감과 편안함을 제공하죠.

 

[사진설명]ix35는 넓은 내부공간을 자랑한다

(사진출처:현대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http://www.hyundai.com.au/)

 

 

 

유니크와 파워, 연료효율성까지일석삼조’ 벨로스터

 

[사진설명] 현대차 국가대표 벨로스터의 트렁크 내부공간의 모습

(출처:현대차 오스트렐리아http://www.hyundai.com.au/)

 

벨로스터는 아직까지 호주에서 특별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국가에서 디자인상, 올해의 차로 뽑히는 등 이미 명성이 자자한 만큼 그 명성을 호주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미 호주인들은 벨로스터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벨로스터는 호주 자동차시장 Sports 세그먼트 부문에서 18.8% 1를 기록한 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다 유니크한 1+2 도어스타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고, 파워풀한 주행능력에 연료 효율성까지 겸비했습니다. 특히 ANCAP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수준인 5스타를 획득해 안전한 자동차의 이미지까지 갖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현대차 국가대표 벨로스터의 내부 디자인모습

(출처:현대차 오스트렐리아http://www.hyundai.com.au/)

 

 

 

일 잘하는 사업 파트너 iLoad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iLoad는 호주 브리즈번의 경찰들의 발이 되고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다

iLoad는 지난 7월 기준 747대를 판매해 호주 Van 부문 시장점유율 1(39.3%)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Carsales라는 호주에서 제일 유명한 자동차판매 인터넷 사이트에서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호주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해 주는 상이기 때문에 특히 의미가 큰데, 현지 시장에서 iLoad의 입지와 위상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iLoad가 호주인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효율성 높은2.5 리터 CRDi2.4 리터 CVVT 엔진의 강력한 힘과 합리적인 차량 가격은 짐을 많이 옮기는 소규모 비즈니스맨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호주 도로 위 두 대의 iLoad, 급성장한 현대차의 위상을 알 수 있는 사진

 

[사진설명 - 신승용/촬영] iLoad는 호주 소규모 비지니스들의 차량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작은 고추가 맵다  i20

 

[사진설명]  i20의 모습

(사진출처:현대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http://www.hyundai.com.au/)

 

 

한국에는 없어 국내 소비자들은 잘 모르지만 i20는 외국에서는 현대차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2009 7월에 신차 발표회를 기점으로 지금까지 호주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1,382대를 판매로 시장점유율 12.5%로 기록, 경차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2012 7월 월별 판매기준). 2010년은 i20에서 매우 기억에 남을 한 해였는데, ABC 경차 부문 올해의 차에 선정됐고 ECOcar Magazine에서 주는 ECO car of the Year 2010상과 Wheels Magazine에서 주최하는 경차 부문에서 Gold Star Cars 2010(골드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덕분에, i20는 호주인에게 친환경 자동차로 스타일리시하며 성능 좋은 경차의 이미지를 함께 심어줬습니다.

 

 i20ANCAP에서 최고 안전수준인 5  STAR도 획득하는 등, 그 위상을 계속해서 널리 떨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같은 인기는 해치백 스타일을 선호하는 호주인들의 특성을 잘 분석한 현대차의 노력에 기인하죠. i20는 현대차만의 디자인 스타일(Fluidic sculpture)에 안전성과 효율성, 유용한 기능들이 더해져 호주인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i20의 내부공간 모습, 소형차임에도 불구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출처: 현대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http://www.hyundai.com.au/)

 

우리나라를 대표해 호주를 누비는 현대차들은 호주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 및 호주 소비자 의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 활동으로 호주 자동차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호주 현대차의 질주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 호주 곳곳을 누비는 현대차들이 더 많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현대차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합니다. 현대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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