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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호주] 호주 딜러들에게 듣는 호주 자동차 시장과 현대차의 승승장구!

작성일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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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사진설명]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현대차 딜러숍의 모습

 

한국을 비롯해 대다수 국가에서 자동차 딜러들은 한가지 회사의 브랜드만 다루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대치지점, 현대자동차 OO대리점처럼) 하지만 호주의 딜러숍은, 한 딜러가 여러 가지 브랜드를 다룬다. 현대차(Hyundai), 혼다(Honda), 도요타(Toyota) 등이 한 딜러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 따라서 각 브랜드의 차량 판매에 대해 그 어떤 나라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 브랜드 바로미터의 역할도 하는 것이다. 더욱이 호주 딜러는 자동차 판매만이 아니라 정비(A/S)까지 책임지고 있어 그 역할 범위가 훨씬 크다.

 

 

<. 호주 딜러 시스템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기>

 

 

 

[사진설명] Parramatta 딜러숍 쇼룸

 

HMCA에서 추천해준 Parramatta 딜러숍에 도착하자 두 명의 담당자가 B.G.F 호주팀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Parramatta 딜러숍의 총괄자인 피터 아캄포라(Peter Acampora, 이하 아캄포라)와 현대차 세일즈 담당자인 조 무수메시(Joe Musumeci, 이하 무수메시) 였다. 두 담당자는 “궁금한 것, 보고 싶은 것, 취재하고 싶은 것 있으면 모두 말하라”며 취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었다. 평상시 고객을 응대하는 친절함이 몸에 배인 듯 내내 미소와 친절함을 잃지 않았던 두 사람이다.

 

 

*피터 아캄포라(Peter Acampora) : Dealer Principal

 

*조 무수메시(Joe Musumeci): Sales Manager of Hyundai Car 

 

'호주인들의 마음을 열어준 안전성(Safety), 가격대비 성능(Value of Money)’

 

호주 고객들이 차를 살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점은 안전성(Safety)과 가격대비 성능(Value of Money)라고 한다. 호주인들에게 차는 가족을 위한 공간이자, 가장 필수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무수메시는 “고객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가족과 함께 탈 것을 생각하며 안정성과 성능을 많이 보는 편”이라며 “고객들이 방문하면 먼저 3가지 강점을 내세워 현대차를 추천하는 데, 그건 바로 워런티, 디자인, 연료 효율성이다. 3가지 강점과 더불어 특히 품질 면에 있어서는 현대차 만한 브랜드가 없다”고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호주인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광고전략'

 

현대차가 차를 판매하는 회사를 넘어서 차를 통한 공감과 삶의 질을 이야기하기 시작한 것이 호주인들에게 크게 공감하고 있다. 아캄포라는 “이미 현대차는 호주 자동차 시장에서아주 좋은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하다”고 했다. “한 가족이 5개월에 걸쳐 5대의 차를 샀는데 모두 현대차의 i30 i20였죠. 그 고객들은 한결 같이 현대차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이고 품질과 스타일이 만족스러워 현대차를 결정했다고 입을 모았어요.”

 

그는 이런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는 현대차의 전략적인 TV 광고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TV광고 자체가 스타일리시한 느낌과 실용성을 동시에 어필하며, 많은 호주인들이 현대차에 대해 알아가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것. 이는 현대차의 강점이자 딜러들에게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고 한다. “특히 i30는 명불허전이죠. 훌륭한 광고와 실제 성능,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 그리고 실용성은 호주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두 딜러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사진설명] BGF팀이 세일즈 매니저에게 질문을 하는 모습

 

 

'현대차 딜러는 자신감의 상징'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도 현대차는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호주에서의 성장은 괄목할 만한데 이에 대해 무수메시와 아캄포라는 모든 것이 현대차의 지원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차를 택한 이유는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이 훌륭하고 충분하며, 이를 준비하고 제공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이 신선했기 때문이죠. 특히 HMCA에서 3개월 ~ 6개월에 한번씩 교육을 받는데, 온라인 테스트를 보는 것도 새로웠어요. 보통 딜러들이 차만 잘 팔면 된다고 생각할 텐데 현대차는 이것을 뛰어 넘었죠. 딜러로서 HMCA의 풍부한 지원이 판매에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주었다는 것이다. 두 딜러의 눈에서는 현대차에 대한 신뢰가 가득 묻어났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나 스스로가 차를 제대로 알아야 팔 수 있다HMCA 법인장의 말이 떠올랐다. 현대차에 대해서 두 딜러는 어떤 질문에도 자신 있다는 표정이었다. 책상에 앉아 빨리 시험을 치고 싶어하는 우등생의 모습처럼 그들은 현대차에 대해 자신감으로 가득했다. 누구보다도 현대차에 대해 많이 알고 애착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딜러숍을 돌아보니, 호주 딜러들의 현대차를 향한 열정은 물론, 현대차의 위상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차를 구매하러 온 고객들도 현대차의 미래와 가치를 인정하고 있었다. 취재가 아니라 현대차에 대해 공부를 한 기분이 드는 것은 다름아닌 이런 이유들 때문이었다. 호주 딜러들의 현대차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계속 지속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앞으로 호주 대륙을 누빌 더 많은 현대차를 매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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