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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노력, 끊김없는 생각이 호주를 만들고 있다

작성일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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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사진촬영/신승용


호주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거의 대부분 여행지 혹은 자연 환경을 예로 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너무너무 ‘살기 좋은 나라’라는 이미지 입니다. 지금은 이제 많이 어려워져서 많이들 포기하고 돌아가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지만, 몇 년전만해도 영주권과 시민권을 따기 위해서 한국인들은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었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호주의 복지 혜택과 살기 좋은 환경 자체를 누리기 위함이지요. 호주는 계속하여 복지국가로써 세계국가 순위에 높게 랭크가 되어있고, 최근 영국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태어나기 좋은 나라에 2위에 랭크가 되는 등, 여러가지 복지에 관련된 순위에서 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만큼, 호주가 인간이 살기에 최소의 조건과 기회를 주고 있고, 무언가를 영유하기 위한 기회가 충분히 주어진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끊김없는 생각, 과연 어떠한 것들이 호주를 살기 좋게 만들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여기에 살고 있는 유학생인 제 식견으로 바라보는 ‘호주는 왜 살기 좋은 나라’인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후보들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는 호주에서의 최고의 후보를 찾아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첫번째 후보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위에 사진을 보시면, 맨 위에 사진들은 도서관인데요, 시티 내부에 자리하고 있는 시티 라이버리(City Library)와 주립 도서관(State Library of Queensland)이라 불리웁니다. 두 곳의 양질의 도서관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국민을 포함하여 외국인들에게 풍부한 양의 책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쾌적한 공부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럼 먼저 도서관 내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깥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부부가 책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시티 라이버리(City Library) 내부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주립도서관 내부/외부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도서관의 모습을 보시니 어떠십니까 수많은 컴퓨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환경과 전기 및 와이파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공부를 하기위해서라면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럼 다음으로 아트갤러리와 박물관 그리고 예술공연장을 만나보러 가보겠습니다.







아트 갤러리(Art Gallery) 내부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박물관 내부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예술 공연장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예술 공연장 건물 주변에는 지금 상영 중인 그리고 앞으로 상영 될, 작품들이 전시되어 국민들이 지나가면서도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수 있습니다. 아트 갤러리(Are Gallery)는 수많은 호주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어, 미술학도생이나 미술에 관심있는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호주의 곤충, 동물 등이 전시되어 아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함양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을 약속드리며, 후보 1,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호주는 여행객들이 많이 오가는 장소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문화가 굳건하게 자리잡히기도 했지만, 그것이 곧 호주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문화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먼저, 제일 먼저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카지노’(Casino)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카지노’(Casino) 문화가 정착되지 않았지만, 호주는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법적허용안의 도박을 즐기고 있습니다. 카지노(Casino) 내부의 사진촬영은 불가하기 때문에 내부를 직접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내부모습도 외부모습만큼이나 꽤 멋진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관광객들이 한번쯤은 도박을 위해서가 아니라 관광을 위해서 방문하기도 합니다.




브리즈번(Brisbane) 카지노(Casino) 외부모습                                     사진촬영/신승용

다음 소개 해드릴 Enjoyment는 바로 ‘인공해변’ 입니다. 브리즈번(Brisbane)으로 관광을 오게되면 꼭 보고가야 될 장소이기도 하고, 휴일에는 어린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일행과 관광객이 겹쳐 발디딜 틈없이 붐비는 유명한 장소입니다. 그럼 사진으로 만나 볼까요









도시와 함께 어우러져있는 ‘인공해변’의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Enjoyment는 바로 ‘시티홀’(Cityhall)이라 불리우는 브리즈번(Brisbane)의 명소이자 상징인 장소입니다. 이 곳은 즐거움도 드리고 어린이들에게는 호주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수도 있는 일석이조인 의미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011년 큰 홍수로 인하여 문을 닫았던 시티홀(Cityhall)이 최근에 다시 개방하여 일반인 및 관광객들의 관광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탑 위에 올라가서 브리즈번(Brisbane)의 풍경을 볼수 있는 기회를 얻기위해 많은 관광객 및 어린이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합니다. 약 2년만의 더 좋은 모습으로 복귀한 호주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시티홀(Cityhall),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티홀(Cityhall)의 외부모습(좌)과 내부모습(우)                        사진촬영/신승용



시티홀(Cityhall)의 내무보습                                                 사진촬영/신승용













사진촬영/신승용











‘시티사이클’(CityCycle)을 타고 있는 호주인의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편리함은 바로, ‘시티사이클’(CityCylcle) 입니다. 시티사이클의 정부내에서 자전거를 대여해드리는 시스템인데, 시티 구석구석에서 시티사이클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 빌렸던 장소에서 굳이 반납하지 않아도 되고, 가격도 매우 싸서,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발이 되주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지역에 따라 찾아볼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스템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시티사이클말고도 또 자전거와 관련된 것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자전거 택시’ 인데요. 가격은 생각보다 그렇게 싸진 않지만, 긴 이동거리로 인한 피로한 사람이나 어린이들 그리고 노인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도 빨라서, 날씨 좋은날에 타면 기분전환도 할 수 있고 아주 좋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곳 곳의 버스정류장의 배려와 건널목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 그리고 길을 표시해주는 표지판이 되겠습니다. 거의 모든 버스 정류장에는 시간이 나와있고, 시간표가 부착되어 있어 다음 버스를 시간에 맞춰 기다릴수도 있고,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 덕분에 정류장을 찾기도 매우 쉽습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해도 버스시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호주는 길을 건널때, 위에 사진에 나와있는 전봇대에 부착되어있는 버튼을 눌러야 길을 건널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신호등이 바뀌지 않기 때문인데요, 전기도 아끼고, 다음 신호를 더욱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인데, 이 덕분에 어디있어도 표지판을 이용해서 충분히 초행길에도 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식수대’ 입니다. 아마 어느 곳을 가더래도 식수대 하나쯤은 발견하실 수 있고, 운동하는 사람들이나 어린이 등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목마름과 배고픔은 인간이 견디기 힘든 고통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것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식수대. 호주 정부의 배려를 이런 사소한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이번에도 어느 길을 가더래도, 어느 계단을 가더래도 볼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길을 볼 수있습니다. 계단이 있는 곳에는 경사를 지게 만들어놓아 장애인들도 손쉽게 올라 갈수 있도록 배려한 것인데요, 반대로 계단을 쉽게 내려오지 못하는 장애인을 위하여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또 눈에 띄게 많이 발견되는 곳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구역들인데요, 도서관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따로 구역을 지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놀 수 있게 여러가지 장난감들과 동화책 등을 비치해놓았고, 길을 지나가다도 소규모 놀이터라든지 대규모 놀이터를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정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장소(Public Place)에는 이제는 우리가 하루에 한번쯤은 찾고 쓰게 되는 무선인터넷(Wireless or Wi-Fi)을 제공하는데요, 이게 작은 배려처럼 보이지만 이 곳을 처음 여행온 여행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아주 큰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지금 소개해드릴 것은, 호주가 자랑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바로 멋진 자연속에는 늘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기계가 공짜로 비치되어 있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5개가 위치하고 있는 바베큐 시설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고기를 먹고 파티를 하곤 합니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피크닉을 오는 가족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복지 시스템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배려 때문인가요, 바베큐 기계를 사용한 사람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용 후에 바로바로 깨끗이 청소를 합니다. 그래서 바베큐 기계가 공공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늘 청결을 유지하고 있어, 그 다음 사람이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구글오스트렐리아(www.google.com.au)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공짜 버스 서비스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시티 외곽주변으로는 정부에서 공짜로 버스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에 나와있는 집에 사는 사람들은 시티를 편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시티 외곽으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서비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는 호주 3대 도시(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에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사진촬영/신승용








사진촬영/신승용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거리에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길거리에 수많은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쉽게 설명해서 반경 100m 안에서는 쓰레기통을 2개 이상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손에 쓰레기가 있어도 손쉽게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을 기회가 생깁니다. 저렇게 깨끗한 거리를 보면 마음도 깨끗해지는 기분이 느껴지고 괜히 기분이 좋아 지지 않으십니까



사진촬영/신승용


지금 시각 밤 11시, 매우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나온 사람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늦은 시간에 일하는 청소원에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지만, 이런 시스템 체계를 갖추고 있는 호주 정부에게 더 큰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노력이 있기에 이만큼 거리의 청결도를 유지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사진촬영/신승용








사진촬영/신승용

사실 자연환경을 생각해보면, 인간보다는 먼저 동물을 떠오르게 되는데요, 올바른 자연환경은 우리 인간들보다 동물들에게 더 필요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인간이 훼손하고 뺏은 자연환경들이야말로 바로 동물들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호주에서는 동물들이 자연속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쉽사리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루어질수 있었을겁니다.




각 나무마다 지정된 고유번호를 부여하고 보호하는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사진촬영/신승용







자연속에서 무언가 가족파티를 열고있는 듯한 모습                     사진촬영/신승용



호주를 가장 살기 좋게 만든 것은, 바로 자연환경을 꼽았습니다. 인간은 태초에 자연환경속에서 살아왔고, 지금 이런 문명을 이루어내었습니다. 기초나 기본기가 없으면 금방 무너지는 모든 것들의 원리를 보면, 우리들은 절대로 우리의 바탕이 되어준 자연환경을 무시하고 훼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호주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어울러진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을 제공하고, 주말에도 부담없이 밖에 나가면 이런 멋진 풍경과 자연과 어울릴수 있다는 것은 특권 아닌 특권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이 아마도 우리나라와의 큰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어릴적 PC방이라는 조그만한 공간에서 다람쥐를 잡고, 먼 미래속으로 넘어가 외계생명체와 전쟁을 버리는 등 예전 제 모습을 떠올려보면 괜히 안타까워지는 마음은 어쩔수 없습니다. 이렇게 둘러본 살기 좋은 나라, 호주가 얼마나 호주 정부기관이 국민들을 위해 얼마만큼 일을 하고 있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아주 기분좋은 배움을 얻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가족들이 공원에서 걸어다니는 모습, 미소가 절로 나온다             사진촬영/신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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