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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영현대가 동행한 행복한 움직임

작성일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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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마이클 잭슨의 노래 ‘We are the one’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We are the ones who make a brighter day.♬”
 이 가사의 내용처럼 우리는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사람들이다. 한 개인이 어려움에 처한 다른 이를 위해 손을 내미는 것은 밝은 미래를 만들고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한 동력이 된다. 이러한 개인들의 소중한 나눔과 더불어 또 다른 방식으로 세계 곳곳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들의 나눔 또한 세상을 밝게 만드는 중요한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대상으로 나눔을 실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을까
 
 사회공헌, 사회적 기업 등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것들이 중요해 진 시기. 개인의 힘과 더불어 기업들이 앞장서, 진정한 글로벌한 기업들로 재탄생되고 있는 요즘.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핵심적인 가치 중의 하나로 발굴하여 당사 5대 경영이념에 포함된 ‘지속 가능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함께 움직이는 세상(Moving the world Together)”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자동차 회사를 넘어 사람들의 모든 일상과 일생을 같이 하는 진정한 삶의 동반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 현대자동차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의 많은 기자들도 1년 간 활동하면서 자동차 관련 취재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취재를 해왔다.
 특히 자동차 회사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4대 무브, 교통 약자의 이동편의를 높이는 ‘이지무브’, 자연 환경을 건강하게 가꾸는 ‘그린무브’, 자원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해피무브’,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립하는 ‘세이프무브’까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움직임에 동행하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개인 또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의 훈훈했던 취재현장을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이지무브 전시홀에 직접 방문하여 이지무브의 다양한 보조기 체험뿐만 아니라 이지무브의 다양한 보조기구들을 제작하고 관리하는 사원의 진솔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기사 ‘이지무브-따뜻한 마음을 움직이다.’ 

기사 보러 가기▶ http://young.hyundai.com/str0008View.do?gpostSeq=15052


  

 


 매년 상, 하반기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해피무브! 2013년 상반기에는 말레이시아 지역봉사 취재단으로 80명의 해피무버들과 동행하여 12박 13일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눔박주에서 빈곤아동을 위한 학교 건축 봉사와 교육봉사 모습을 담아왔다. 취재를 하면서 글로벌 사회 시민으로서의 자세와 더 나아가 언어와 국경을 초월해 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사 ‘[리얼건축프로젝트]진짜 청년들’과 ‘말레이시아 무적 초딩을 사로잡다.’ 

기사 보러 가기▶ 

[ <리얼건축프로젝트> 진짜청년들 ]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19582 

[ 말레이시아 무적초딩을 사로잡다 ]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19585

  

 


 어린이를 위한 즐겁고 안전한 ‘세이프무브’의 큰 행사인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이곳에서 안전짱이 되고 싶은 어린이로 빙의한 영현대 기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박람회를 신선한 시각으로 풀어냈던 기사 ‘영현대 유치원의 제 2회 어린이 안전 짱 체험기’. 

기사 보러 가기▶ http://young.hyundai.com/hun0063View.do?gpostSeq=15943


  

 


 4대 무브와 관련된 활동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의 대표 캠페인인 ‘희망드림 기프트카’ 시즌3에 최종 선발된 5명의 생생한 창업교육과 현장학습 모습을 진솔하게 담은 기사도 있었다. ‘물고기를 주기 보다 낚시하는 법을 알려준다.’던 기사의 한 구절이 인상적이었던 기사 ‘착한 자동차 기프트카(Gift Car)!’.
 그리고 그 해 캐럴이 울려 퍼지던 추운 겨울, 현대자동차로부터 받은 기프트카로 움직이는 우동, 짜장, 만두집을 운영하고 있던 대구의 구순애씨를 만나러 갔던 기프트카,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기사, ‘기프트카로 우짜우짜!’까지. 

기사 보러 가기▶
[착한 자동차 기프트카] http://young.hyundai.com/hun0063View.do?gpostSeq=2586
[기프트카로 우짜우짜!] http://young.hyundai.com/str0002View.do?gpostSeq=14999
 

 현대자동차는 4대 무브와 기프트카 이 외에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들을 수행하고 있다.  

 


 모두가 행복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동행하고 있음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활동 취재를 통해 우리 영현대 기자단은 전세계에 생산공장, 연구개발시설, 판매망을 갖춘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가 세계를 대상으로 사회적 책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세계 및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어떤 방법으로 펼치고 있는지 볼 수 있었다.
취재를 하면서 우리 영현대 기자단은 이 가슴 따뜻한 현장을 어떻게 하면 진정성 있는 글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표현해낼까 많이 고민했고 많은 독자들에게 “현대자동차가 이런 부분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기사들을 꾸준히 선보였다.
 앞으로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기회를, 미래를 실어 줄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이 모든 움직임들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영현대 기자단들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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