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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비포앤애프터-그와 그녀의 의미있는 변화

작성일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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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주. Two Weeks! ‘그 사이에 사람이 변하면 얼마나 변하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당신이라면, 지금부터 2주라는 시간이 누군가를 얼마나 멋지게,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한층 성숙해진 정신과 36.5℃, 그 이상의 뜨거움을 느낀 심장 그리고 숨어있던 1cm의 체력까지 모두 발산한 말레이시아 해피무버들! 그와 그녀의 의미 있는 변화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B팀 석지은_경희대학교 아동가족학과(22)
 

  

 


 
B팀 김태영_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국제통상학과(23)
  

   

 

 


A팀 류민지_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22)  

  

 

 

 A팀 정규훈_전북대학교 사학과(24)  

 

 

   

 첫 해외봉사. 설렘, 호기심, 막연함. 수 많은 단어들이 질서 없이 엉켜 나와 조금은 어설펐던 4명의 해피무버와의 출국 전 첫 인터뷰. 그들은 들뜬 얼굴로 열심히 하겠다고, 우리들의 움직임이 모두에게 행복한 움직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4명의 해피무버를 비롯하여 80명의 해피무버들은 말레이시아 건축, 교육봉사 현장에서 자신들의 초심을 증명해보였고 외적으로, 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다.
 평범한 대학생활을 통해서는 알 수 없는 이웃의 이야기, 각자 다른 이유로 해외봉사에 참여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신적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2주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일정과 규칙적인 매끼 식사 그리고 다소 거친 건축현장에서의 다양한 작업들을 통해 그들 안에 숨어있던 체력들을 모두 발산했다.
무엇보다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법, 힘들어도 힘든 내색을 하기보다는 인내하고 웃는 법을 익히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배려왕으로 거듭나 보는 이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주변에서 “사람은 잘 변하지 않아.”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변한다. 이 4인의 해피무버들을 통해 사람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들이 해피무브를 통해 얻은 의미 있는 변화들을 잘 유지시켜나간다면, 해피무브 말레이시아 지역봉사에서의 하루하루가 더 의미 있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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