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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누비는 글로벌 청년문화 수교단, 세이울

작성일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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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5년 후면 한류가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일방적으로 우리 주장을 전하는 한국 홍보가 아니라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차근차근 우리 문화를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을 롭게 하는 타리(SAYUL : Share All Your Universal Links, 이하 세이울)'라는 이름으로 유럽을 누비는 4명의 청년들이 있다. 처음에는 유럽 여행 중 수없이 들려오던 '니하오'라는 인사말 때문에 입고 다니던 티셔츠에 한국을 홍보하던 게 다였던 그들이다. 하지만 남석현(27), 김모세(28), 임성오(26), 이윤수(22) 이렇게 네 명의 청년들은 세상을 이롭게 하자는 명목하에 각자의 재능을 모아 하나의 팀으로 뭉쳤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방식으로 한국을 홍보하기로 결심한다. 


   '한국과 교류가 많지 않아 문화적으로 소외 된 동유럽 8개 국가'

   세이울은 현재 8개국(터키-불가리아-루마니아-헝가리-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13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우리나라를 알리고 있다. 단지 일방적으로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게 아닌 상호 문화 교류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한국을 알리려는 세이울 청년 4인방.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믿음직한 젊은이들의 용기있는 행보를 살펴보자!



<'상을 롭게 하는 타리' 청년 4인방>





<두 달여간 이어지는 세이울의 동유럽 8개국 경로>



리투아니아 제 2의 도시 카우나스에서 문화 수교 활동을 펼치는 세이울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SAYUL 2013 Lithuania Kau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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