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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핀란드/러시아] 별이빛나는아름다운밤이야♬

작성일20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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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이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지금이야 촌스럽다고 손사래를 치지만, 이보다도 아름다운 대사가 있으랴. 이렇게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은 새파란 별처럼, 북유럽에는 어두운 밤을 비추는 야경이 있었다. 북반구의 여름은 밤 10시가 돼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현상 때문에 이런 야경을 보기가 어렵지만 가슴 속에 영원히 박힐만큼 아름다웠던 북유럽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영현대 기자단의 겨울은 행복했다. 핀란드의 헬싱키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세차게 부는 바람과 추위를 무색할 정도로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포근한 이불 같았던 그 야경, 그들의 밤을 비춰주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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