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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저지른 잔혹한 행위의 흔적, 아우슈비츠 수용소

작성일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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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저질렀던

유대인 학살의 현장


아우슈비츠 제1수용소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폴란드인과 기타 유럽인들을 가두기 위해 나치가 만든 최대의 수용소였다.

죽음을 선고받은 유대인들의 대부분은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가스실로 보내져 명부에 등록되지도 않고 죽음을 당했는데,

1942년부터 유럽 최대의 유대인 학살지가 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는 약 150만 명이 학살당했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도 그 수를 좀 더 정확히 추정하기 위한 추가적인 자료수집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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