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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인니] 해피무브의 가방 속을 살펴보자

작성일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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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4년, 두 달 여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자랑스런 해피무브 단원이 된 당신! 2박 3일간의 OT를 마치고 이제 부푼 가슴과 함께 하루 이틀 다가오는 출국 일자에 맞춰 착착 준비를 시작한다. 오늘은 교육봉사 회의, 내일은 문화공연 부채춤 연습 등등… 이렇게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출국 시일이 어느덧 이틀 앞. 한국에서의 일정을 정리하고 점검을 위해 주변을 살피는 도중에 불현듯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 아참! 내 짐 싸는 걸 깜빡 했어.’ 부리나케 집에 잠들어 있던 캐리어를 꺼내어 매뉴얼에 명시된 필수물품을 채워나가지만, 아직 뭔가를 챙기지 않았다는 불안한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그렇다면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해피무브의 준비물을 다룬 이 글을 잠시 읽어주길 바란다. 다사다난 했던 2주 동안 현장의 해피무브 단원들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3가지의 준비물 패키지, 그리고 홍보단의 준비물까지 모두 공개한다. 그럼 지금부터 개봉박두 따단~! 

 

 

 

이상 해피무브 선배들의 생생하고 알찬 노하우가 담긴 가방 안을 살펴보았다. 비록 필수적인 준비물은 아니지만, 이것들이 출국 전 여러분의 찜찜한 기분을 풀어주고 봉사 현장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의 한 마디를 보태고자 한다. 출국 전 준비물로 가득했던 때와 반대로 귀국길에 오를 때에는 보다 값진 경험과 뜨거운 열정을 채워 돌아오길 바란다. 미래의 해피무브 모두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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