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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인니] 해피무브 런닝맨 인도네시아 레이스

작성일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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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본 기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패러디한 기사입니다.

 


인도네시아에 해피무브 런닝맨이 떴다! 타만 미니 인도네시아 민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해피무버 4인의 좌충우돌 레이스!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국가에 대해 알아보는 미션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해피무브 런닝맨 중 이곳에서 숨겨진 미션들을 찾아 가장 많은 문제를 맞춘 사람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레이스 마지막에는 독자들을 위한 어마어마한 상품이 걸린 문제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 시선고정!!

 

 

 

 
 
해피무브 인도네시아 레이스의 런닝맨들을 소개한다. 어렸을 적 인도네시아에서 살아 다른 런닝맨들보다 인도네시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서범상(26), 유난히 ‘촉’이 좋아 찍기를 잘하는 김은혜 (24), 눈치가 빨라 레이스 시작 전 이미 ‘미션’ 하나를 챙긴 배수현(26), 그리고 다른 런닝맨들이 가지지 못한 숨겨진 능력이 있는 윤상아(21)까지… 지금부터 해피무버들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타만 미니 인도네시아 민속 공원에 도착한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드디어 첫 번째 미션기를 발견했다. 인도네시아가 약 몇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맞추는 것이 문제! 60초밖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점점 초조해지는데…

 

 

 


 100 200 300 인도네시아의 섬이 몇 개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지 못하는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시간이 부족하자 찍기 시작했다. “도대체 몇 개지” 여기저기서 아우성이 터져 나왔다. 시간이 반 정도 남았을 때 런닝맨들은 모두 멘붕 상태에 빠졌다. 10초 정도 시간이 남자 다들 포기하고 다음 미션기를 찾으려고 할 때, 은혜가 “17500”이라고 답을 말했다. 1초를 앞둔 극적인 상황에서 그녀의 촉이 선 순간이었다. 정답…!! 정답을 맞힌 본인도 얼떨결에 맞춘 게 미안한지 어색한 웃음만 지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중, 미션기를 들고 있는 심판을 만났다. 심판은 해피무브 런닝맨들에게 인도네시아의 전통의상이 무엇인지 물었다. 인도네시아로 떠나기 전 OT 교육시간에 분명 배웠던 내용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질문에 사람들은 당황하기 마련!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무엇인지는 알지만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당황하기 시작했다.

 

 

 


 “아… 왜 기억이 안 날까”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각자 머리에 손을 얹고 생각의 바다에서 잡힐 듯 잡히지 않은 물고기를 찾고 있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해피무버들 중 범상의 머리에 두 글자가 번뜩였다. “맞다…! 바틱!” “서범상 군 정답입니다.” 어릴 적 인도네시아에서 살았던 경험이 작용했던 것일까 범상이 정답을 맞히면서 현재 은혜와 범상이 각각 미션을 1개씩 수행해 공동 선두를 달리게 되었다.
 


  

 

 


“이러다…꼴찌 하겠는데” 상아는 다음 미션 때 숨겨왔던 능력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미션 깃발을 찾아 헤매던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석상의 입에 끼워진 미션기를 발견했다. “이번 미션은 깃발을 먼저 잡은 사람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진행자의 말에 해피무브 런닝맨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미션기를 향해 뛸 준비를 했다. 그 순간이었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 상아가 숨겨왔던 능력을 발휘해 나머지 런닝맨들을 멈추고 미션기를 차지했다.

 

 

 

 


 
미션기를 차지한 상아는 혼자 문제를 읽었다. “인도네시아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닭고기, 쇠고기 등을 각종 야채, 밥과 함께 볶아낸 이 음식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라 잘 알고 있었던 그녀는 단번에 정답을 맞췄다. “정답~ 나시고렝!” 상아의 숨겨진 능력에 대해 알지 못 했던 다른 멤버들은 허탈해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런데, 허탈해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미소 짓는 한 사람이 있었다.

 

 


 

 

 

 


 
“후후훗… 이런 때를 대비해서 미리 미션을 알아두었지.” 허탈해하는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 미소 짓고 있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수현! 수현은 타만 미니 인도네시아 민속 공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미션을 미리 알고 있었다. 미션 내용은 민속 공원 내에 있는 현지인 Kelsa를 만나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인사문화를 듣고 문제를 맞추는 것이었다. 이 미션을 확인한 사람은 수현뿐이니 문제를 맞출 수 있는 사람도 그 혼자였다. 수현은 여유롭게 멤버들 사이를 빠져나와 Kelsa를 찾기 시작했다.
 

 

 



“Kelsa가 어디 있나~” 10분 정도 찾아 헤맸을까 수현은 공자 서당 앞에 있는 Kelsa를 발견했다. “Hi, Kelsa” 둘은 인도네시아 식으로 인사를 나눈 뒤 미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수현은 노트북에서 본 미션 내용을 Kelsa에게 말해주었다. Kelsa는 인도네시아는 덥고 습한 기후 때문에 의례적으로 “목욕하셨어요”라고 인사말을 건넨다고 답변했다. 수현은 한국의 “식사하셨어요”와 비슷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수현이 Kelsa를 만나고 멤버들이 있는 장소로 돌아오자 지정된 미션 수행 시간이 종료되었다. 결과는 은혜, 범상, 상아, 수현 모두 1번씩 문제를 맞추어 1 : 1 : 1 : 1 ‘공동 우승’이었다. 비록 승부는 짓지 못했지만 인도네시아 민속 공원에서 여러 문제들을 풀며 인도네시아라는 국가와 문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멤버들 모두 만족해했다. 인도네시아에서 펼쳐졌던 해피무브 12기 런닝맨! 다음에는 어떤 나라에서 또 어떤 멤버들이 활약할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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