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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Indonesia(아디오스, 인도네시아)

작성일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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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인도네시아에서 함께한 2주간의 행복한 움직임은 해피무버들을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해피무버'야말로 순수한 열정과 서로를 위한 배려가 빚어낸 무엇보다 값진 보물이 아닐까 비록 시간이 흘러도, 2014년 초, 적도 부근에서 서로의 구슬땀을 닦아주며 격려하던 순간은 영원히 마음 한편에 간직될 것이다. 진한 감동과 소소한 재미가 공존했던 해피무브 12기 인도네시아 팀의 2주 동안의 시간을 들여다보자.  

 

 

   해피무브 12기 인도네시아 단원들을 위해 준비된 ‘서프라이즈’ 영상을 보는 동안 해피무버들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그득했다.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는 것이 즐거우면서도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서로의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보며 깔깔대는 것도 잠시, 단원들을 향한 멘토님들의 한마디가 이어지자 다가오는 마지막이 실감 나는 듯이 장내는 잠시 조용해지기도 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순간, 해피무버들의 손에는 편지지와 펜 한 자루가 들려졌다.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밤, 해피무버들에게 ‘해피무브’란 어떤 의미로 남아있을까  

 

  해피무버들의 필체 속에 담긴 아쉬움에서 느껴지듯이 12박 13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았던 듯하다. 해피무브를 통해 얻은 값진 기억과 경험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인연은 시간이 지나도 이들 곁에 소중히 남아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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