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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인도]유리 구슬로 바라본 인도

작성일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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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인도하면 떠오르는 여러 생각 중 하나 살면서 한 번 정도는 반드시 가보고 싶은 곳. 여러 가지 다양성이 존재하는 인도는 우리에겐 특별한 땅이다. 언어부터 시작해서 종교, 역사, 문화, 양식 등 각지방마다 다른 인도는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는 듯한 이미지를 던져준다. 가끔은 위험한 사건사고에 걱정도 앞서지만 직접 눈으로 본 인도는 눈으로 보기에도 믿기 어려운 아름다운 모습들을 간직하고 있다. 인도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반짝이는 구슬을 사용해 보았다. 구슬 너머로 보이는 반전된 인도. 그 속을 들여다 본다.

 

 

 

 

 

내가 선 곳의 반대편은 어떨까
그 곳으로 날아가기 전 공항의 모습은 밤하늘의 별이라도 쏟아질 것 같다.
곧 아침이 찾아온다. 설렌다.

 

 


인종도 종교도 피부색도 없는 세계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는 공동체마을 오르빌
마을의 정신을 상징하는 마트리만디르. 이 곳에서 명상을 한 번 해본다면
그 곳에서 가득한 고요함을 느낀다.

 

 


인도 안의 프랑스 폰디체리.
라이프 오브 파이를 뒤쫓다 만난 간디 동상.
파란 하늘이 보살펴주고 있는 듯 하다.

 

 

 

인도에서 만난 자동차 현대자동차 i10
강렬한 색은 도로를 달리고 싶다 말한다.
폰디체리에서의 찰나의 만남.
 

 

 

 

 

 

사랑의 금자탑 타지마할.
신기할 만큼 완벽한 좌우대칭의 모습에 깐깐한 모습이 보이지만
타지마할의 순백의 대리석에는 한 남자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 보인다.

 

 

 

 

타지마할하면 생각나는 흰색의 대리석
하지만 주변부 건물은 전부 적갈색의 사암으로 만들었다.
타지마할로 들어오는 정문의 위용은 타지마할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
드넓은 모래사장만큼이나 수평선이 끝없이 보이는 인도양.
맑은 날씨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우리를 반겨준다.
 

 

 

 

붉은 사암의 절정 제항기르 궁전
힌두와 아프가니스탄 양식의 조화. 멀리 보이는 타지마할과는 또 다른 느낌.
아들을 위한 부정이 느껴지는 세밀함이 묻어난다.
 

 

 

 

 

아그라 성의 정원
겉의 강렬한 붉은 색과 다른 하얀 대리석으로 만든 건물이 정원과 어울린다.
정원의 풀이 서서히 봄이 오고 있는 것을 알린다.
 

 

 

 

다양한 종교 속 안의 성당. 산토메 성당
힌두와 이슬람으로 대부분인 인도. 그 곳에서 만난 성당.
어떻게 인도까지 왔을까. 12사도의 무덤 중 현존하는 3곳 중의 하나
인도의 전통적인 이미지의 첸나이에서 유럽풍의 성당은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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