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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필리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성일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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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안녕하세요! MC웅, DJ호 인사드립니다!
여긴 어디 필리핀 산이시드로 몬탈반 지역에 위치한 채널 영현대 스튜디오 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됩니다.

 

 


 






훈훈한 얼굴보단 후끈한 마음! 칭찬합시다! 코너입니다.
봉사와 배려심에는 내로라하는 해피무버들답게 서로를 칭찬하는 아름다운 사연이 폭주하는데요,
첫 번째 사연입니다. 김경민 대원에게 전하는 메시지네요. 



 
 
 
두 번째 사연은, B팀의 팀장으로 활약한 임의진 대원을 칭찬하는 내용이네요.
 


 

 







청춘 남녀 모인 곳에 따듯한 사랑 또한 빠질 소냐!
“혹시, 사랑일까요”코너입니다.
첫 번째 사연입니다. 제목은 “삽질의 여왕”.
 

 


 



네~ 잘 들었고요. 광랜급 속도! 막힘 없는 칼답을 추구하는 채널 영현대의 보이는 라디오!
이현지 대원의 답변입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멋진 여자 대원들은 아직도 많이 계시니까요! “해피무버에겐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명언이 있죠. 힘든 현장이지만 여자대원들은 남자대원에게 질세라 더 무거운 짐을 지며 투철한 건축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뜨거운 햇볕 속에서도, 몰아치는 빗줄기 사이에서도 해피무브 여대원들이 예비역 남자 대원 못지않은 체력과 열정으로 모든 작업에 솔선수범했다는 아름다운 후문이었습니다. 

두 번째 사연입니다. 제목은 “그린라이트를 켜줘”.

  
 



사연 주인공이 화끈하시네요. 예슬 누나 답변은요 


 
축하 드립니다! 해피무브 대원이라면 인성은 보증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나볼 생각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두 분! 따로 연락하셔서 좋은 소식 들리길 바라겠습니다.

 



12박 13일간의 여정 동안, 해피무버들의 가슴 속에 아름다운 추억과 더불어 좋은 인연이 쌓여간다니 저희까지 흐뭇하네요. 왜 이 프로그램에 지원했냐는 물음에 한 대원이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DJ호: 형, 그거 아세요 저희 숙소에 변기 막혀서 한바탕 소동이 났었잖아요.
MC웅: 알지 알지. 야 나 그 날 냄새 때문에 잠도 못 잤어. 혹시 너냐
DJ호: 사실 형 옆에서 자던 송 형 있잖아요. 그 형이에요. 저는 알고 있었는데 비밀이었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비밀, 탄로나기를” 코너 입니다.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 닉네임이 ‘노익장’이네요.

 


 


그 다음 사연입니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겠습니까. 우린 이미 한 가족인걸요. 사랑합니다, 해피무브!
 




 





이번 코너는요 ‘멘토들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코너입니다. 
봉사활동 기간 동안 각양각색의 대활약을 보여주신 네 분의 멘토님들!
오빠이자 누나로, 형이자 언니로 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는데요,
멘토님들의 영상편지 다 함께- 보시죠!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해피무버들. 가슴 따듯한 여러분이 있기에 필리핀 지역에 희망이 꽃피었습니다. 행복을 나누러 갔지만 어느새 행복은 모두에게 배가되어 스며들었지요.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필리핀의 별이 빛나는 밤에” MC웅, DJ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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