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해피무브] 필리핀 현대자동차 판매법인을 방문하다!

작성일2014.08.27

이미지 갯수image 10

작성자 : 기자단



해피무버들의 즐거운 나들이! 현대자동차 열풍의 현장 필리핀에서 건축봉사를 하고 있는 해피무버들이 현대차 필리핀 법인에 방문했다.





일본과 미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필리핀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무서운 후 폭풍을 일으키며 필리핀지역 판매 3위에 진입했다. 현대자동차의 모던디자인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현대’브랜드는 현지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사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판매량, 서비스, 고객관계, 고객과의 친밀도 등을 평가하는 Total Dealership Operation에서 필리핀 현대자동차 판매법인은 지난 3년(2011-2013)간 Top을 차지했다.





우수 딜러샵답게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의 일층은 판매샵, 이층은 사무실, 삼층은 워크샵 장소 로 사용되고 있었다. 더불어 이곳은 뛰어난 고객 서비스, 정품 현대 모비스 부품취급, 최첨단 진 단 및 유지 보수시설 등을 자랑하며 최우수 판매법인으로써의 명성을 보여줬다. 그들의 준비된  태도와 열정은 필리핀 시장에 매서운 현대자동차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유를 짐작하게 했다.








현대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들의 요구에 따라 차를 만드는 즉, 세분시장전략 (Family Market Segment)이었다. 현대 조직은 32년 동안 많이 변화했으며 소비자들과 더욱 강한 연대를 생성해왔다. “이곳은 고객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서비스를 제일로 여기지요. 이에 손님들과 교류하는 곳, 시설들과 장비가 있는 곳, 그리고 쇼룸과 고객 응대 범위에서는 샌달 착용 조차 금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마리아 훼 페레즈-아구도(HARI 사장 및 재단 대표)는 전했다. 손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이것이 그들의 시장진보 비결이었다. 




필리핀 현지 자동차 시장은 성장가능성이 막대하며 어떤 브랜드가 그 기회를 잡아 최고로 자리매김 할 것인가에 주목된다고 필리핀 현지 자동차 판매법인 대표는 전했다.
필리핀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은 ‘엑센트’라고 한다. 연비대비 높은 효율성과 앞선 기술력에 사람들의 호응이 매우 크다고. 그 다음으로는 싼타페와 스타렉스가 있다.





필리핀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가 잘 팔리는 가장 큰 이유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었다. 현대차의 앞선 디자인감각은 타 회사에서 몰래 카피하는 수준이라고. 





현재 HARI는 2014년 자동차 시장을 기대하고 있다. 2014년 자동차 시장은 경제성장에 대한 강한 기대치가 있어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이 조성될 경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해 필리핀 경제는 투자가 활성화될 전망이므로 더욱 기대해 볼만하다는 견해이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현대자동차의 필리핀 시장전망은 매우 밝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