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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독일 역사기행 엑스테른슈타인

작성일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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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시간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독일 역사기행

엑스테른슈타인 (Externsteine)


노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북부의 데트몰트근처의 관광명소로, 수천 수만 년의 시간 동안 
모래, 물 그리고 압력이 만들어낸 5개의 사암 기둥이 유명하다.

엑스테른슈타인의 형성은 약 1억 3천만년 전, 바다 바닥 침전물이 사암 형성의 기초가 되었으며 8천만 년 전 지구지각이동의 결과로 엄청난 압력이 서서히 수직으로 이동하며 엑슈테른슈타인이 형성되었다.
이 사암 기둥은 유럽에서 가장 놀라운 자연현상, 문화 기념물 중 하나이다.

입구에는 엑스테른슈타인의 역사를 소개하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11세기 무렵 수도승들이 이곳에서 수도 생활을 했으며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과 동굴이 있다. 입장료 3유로에 전망대 관람이 가능하며 바위에 새겨진 부조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

자! 그럼 독일의 가을여행 떠나보자!



 





12세기 바위에 새겨진 부조 <십자가에서의 하강>
 

 엑스테른슈타인의 전경 (1663년 ) / Elias van Lennep View of the Externsteine with a fortress and stair tower  (1663)
 

1939년 독일 나치군 엑스테른슈타인 방문사진 (출처:위키피디아)
Wehrmachtsoldaten 1939 vorm Kreuzabnahmerelief an den Externst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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