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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다이캐스트와 레고 이야기

작성일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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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9월 채널 영현대에서 떠난 해외 로케이션에 여러 영웅들이 동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평소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수호하는 영웅들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지 않았을까 싶네요.

과연 이번 로케이션에서는 어떠한 시련도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까 궁금해집니다.

그럼 유럽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웅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모였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는 영웅들도 굳이 비행기를 타겠다고 하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비행기가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친해서 죽을 때까지 싸우는 울버린과 토르.

그런데 죽을 수는 있는 존재들인지 모르겠네요.

 

 

 

 

 

 

 

 

 

 

 

 

 

나는 지구를 구하는 아이언맨

“순순히 자비스를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의 사도 배트맨과 배트맨에게 어울리는 그랜저

멋진 한 쌍입니다.

 

 

 

 

 

 

 

 

 

 

 

 

 

오늘도 달리고 살리고 지구 12바퀴 날다가 힘이 빠진 슈퍼맨이 잡은건 하필 전깃줄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는 i30의 충돌테스트에 적합한 도구입니다. 별이 다섯개라고요

 

 

 

 

 

 

 

 

 

 

 

 

 

 

헐크가 화가 나서 난동을 피우는데도 자동차들은 멀쩡합니다.

- 헐크상 다메요! 콰쾅ㅇ쾅콰오

- 엌ㅋㅋㅋㅋ 한쿡노 현대차와 튼튼데스넼ㅋㅋㅋㅋㅋㅋ

 

 

 

 

 

 

 

 

 

 

 

- 스파이더맨 폭력성 실험 사건 -

평화로운 체코의 하루.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스파이더맨의 폭력성을 검증하기 위해, 

거대거미 한 마리를 풀어놓겠습니다.

 

 

 

 

 

 

 

 

 

 

 

 

 

 

 

배트맨 - “나는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스파이더맨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고 더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독일이 너무 평화로워 놀고있는 배트맨과 스파이더맨. 가끔은 영웅들도 쉬어야겠죠.

 

 

 

 

 

 

 

 

 

 

 

 

자유로움의 완성은 여행, 패션의 완성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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