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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RIO DE JANEIRO

작성일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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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남미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어 전 세계인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도시, 어디일까 바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히우지자네이루/ Rio de Janeiro)다. 리우데자네이루는 한국에 잘 알려져 있는 브라질 도시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이 죽기 전에 방문해보고자 하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이자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이 도시가 지닌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리우데자네이루는 그 매력만큼이나 위험이 도시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라질 사람들도 ‘리우데자네이루’를 매력적인 도시이자 브라질 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손꼽는 만큼, 관광 전 충분한 조사 및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벌써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 리우데자네이루의 기본적인 소개에서부터 관광명소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리우데자네이루의 모든 것을 알아볼 테니 말이다.
  



▲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
/ 사진 박 란

열정의 삼바와 카니발이 떠오르는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의 주도로서, 1763년에서 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다. 또한, 리우데자네이루는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항구도시로,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로 손꼽히며 2012년에는 유네스코 (UNESCO)의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다. 상파울루에 이어 브라질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보통 브라질에서는 ‘히우(Rio)’라고 부른다. 리우데자네이루는 1502년 1월 1일 포르투갈의 항해자가 처음 발견한 지역으로, 대서양과 좁은 입구로 연결된 구아나바라만을 강으로 잘못 알고 포르투갈어로 ‘1월의 강’이라는 뜻의 이름을 지니게 되었다. 또한 20세기 초에 들어와 현재와 같은 항구도시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매년 2월이 되면, 이 리우데자네이루는 전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열정이 넘치는 지구촌 축제장으로 변한다. 왜일까 바로, ‘카니발’ 때문이다. 세계 곳곳에서부터 6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카니발을 보기 위해 리우데자네이루를 찾는다. 이 수치는 전세계의 모든 축제 참가자를 다 합한 수치와 비슷하다고 한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바 퍼레이드는 브라질 내에서도 최고로 손꼽힐 만큼 명성이 자자한데, 리우데자네이루 곳곳에 위치해있는 삼바학교들은 이 카니발 4일 동안의 경연을 위해 1년간 피나는 연습을 한다고 한다. 이렇듯, 카니발 기간의 리우데자네이루는 누구든 삼바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고, 마시고, 서로 어울리는 지구촌 축제의 장이다.

 

▲ 리우데자네이루의 파벨라(빈민가)
/ 사진 박 란

하지만, 그 어떤 도시든 명암이 존재하는 법. 흥겨움만이 가득할 것 같은 이 도시는 브라질 내에서도 가장 빈부격차가 큰 도시이자, 브라질 최고의 빈민가 촌이 위치한 도시이다. ‘리우에서는 한 걸음으로 부촌과 빈민가가 나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빈부격차가 존재한다. 즉, 리우데자네이루는 으리으리한 성 같은 집에서 살며, 요트를 타고 다니는 브라질 최고의 부자들이 사는 도시이자, 파벨라 (Favela/ 빈민가)만 약 천 여 개가 존재하는 도시다. 파벨라는 미로처럼 복잡한 골목에 다닥다닥 성냥갑 같은 집들이 얽혀있어, 마약조직이나 갱단들이 주로 점령하고 있으며 늘상 폭력과 범죄가 판을 치는 무법천지로 유명하다. 이렇듯, 유난히 심한 빈부격차와 그로 인한 치안 불안이 화려할 것만 같은 이 도시, 리우데자네이루의 어두운 면모다.

 


‘리우데자네이루에 한 번도 안 가봤을 수는 있어도, 한 번만 가볼 수는 없다.’ 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리우데자네이루에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홀리는 다양한 관광명소들이 존재하고 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살펴보자.


코파카바나 해변 (Praia Copacabana)


▲ 코파카바나 해변
/ 출처: 위키피디아 (http://pt.wikipedia.org/wiki/Copacabana)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 중 하나다. 그 때문인지 코파바카나 해변은 1년 내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코파카바나 해변은 리우데자네이루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명소로, 바다에서 육지를 향해 부채를 펼쳐놓은 듯한 모양을 띤 해변이다. 해변의 모래밭 길이가 4.5km에 육박하는 다소 긴 해변이며, 연중 기온 또한 높아 일년 내내 해수욕이 가능한 해변이다.



이파네마 해변 (Praia Ipanema)

‘Olha que coisa mais linda..’ 어디선가 아스트루드 질베르토가 불렀던 ‘이파네마의 소녀’의 한 소절이 들려오는 듯한 해변. 바로, ‘이파네마 해변’이다. 코파카바나 해변과 이파네마 해변 중에서 한 곳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이파네마 해변. 세계적인 명성이 자자한 코파카바나 해변도 이파네마 해변을 뛰어넘을 수 없다. 사실 해변만 본다면 이파네마 해변과 코파카바나 해변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파네마 해변 서쪽에 위치한 Morro Dois Irmos 산과 산 위에 위치한 파벨라(빈민가) Vidigal이 이파네마 해변과 함께 어울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밤이 되면, 산 위의 파벨라의 집들이 하나 둘씩 불을 밝히기 시작하는데 바닷바람을 맞으며 모래밭 위에 앉아 이 풍경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 이파네마 해변의 밤과 낮의 모습
/ 사진 박 란

이파네마 해변은 리우지역에서도 특히 부유한 지역이자 안전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밤늦게 까지 해변가 및 주택가를 순찰하는 경찰이 많아 리우의 타 지역에 비해 늦은 저녁까지 활동이 가능한 지역이다. 뿐 만 아니라, 겨울에는 이파네마 해변의 파도가 3m 정도까지 높이 일어 서퍼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이기도 하다. 


▲ 이파네마 해변의 인파
/ 사진 박 란

 
▲ 이파네마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좌)/ 이파네마 해변의 파도 (우)
/ 사진 박 란

이파네마 해변을 방문했다면, 꼭 들려야 할 장소가 하나 있다. 바로, 톰 조빔이 노래 ‘이파네마 소녀’를 작곡할 때 영감을 받았던 레스토랑인 ‘Garota de Ipanema’다. 레스토랑 이름부터가 포르투갈어로 ‘이파네마 소녀’를 뜻한다. 레스토랑에는 톰 조빔 및 이파네마 소녀 노래와 관련된 자료 및 볼 거리로 가득하다. 브라질 사람들도 리우에 방문할 때 꼭 들리는 레스토랑 중 한 곳이다. 낮에는 이파네마 해변에 앉아 ‘이파네마 소녀’ 노래를 듣고, 저녁엔 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한다면 말 그대로 ‘이파네마 해변을 정복’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 톰 조빔이 ‘이파네마 소녀’를 작곡한 레스토랑 ‘Garota de Ipanema’
/ 사진 박 란


팡데아수카르 (Po de acar)


▲ 팡데아수카르
/ 사진 박 란

오락영화로 유명한 영화 ‘007 문레이커’에서 제임스 본드와 리차드 키엘이 케이블카 위에서 격렬한 싸움을 펼쳤던 장면을 기억하는가. 바로 이 장면에 등장하는 장소가 ‘팡데아수카르’다. 팡데아수카르는 화강암과 석영으로 이루어진 럭비공을 세워놓은 것 마냥 생긴 바위산이다. ‘팡데아수카르’는 포르투갈어로 ‘설탕빵’을 뜻하는데, 이는 이 바위산이 16세기에 원뿔꼴로 만들어 보관했던 설탕 덩이와 비슷하게 생겨 갖게 된 이름이라고 한다.  


▲ 팡데아수카르의 케이블카
/ 사진 박 란

팡데아수카르를 구경하기 위해 보통 총 두 번의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인 해발 400미터까지 올라간다. 간혹, 몇몇 사람들이 험준한 바위산을 직접 타고 올라가는 모습도 관찰 할 수 있는데 보기만해도 아찔해 보인다. 케이블카를 두 번 갈아타고 가파른 바위산을 오르면,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과 과나바라 만 전체를 구경할 수 있다. 필자는 낮 시간에 방문해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팡데아수카르에서 바라보는 리우데자네이루의 석양 풍경이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해질 무렵에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케이블카 안에서 바라본 팡데아수카르의 모습
/ 사진 박 란

 
▲ 팡데아수카르에서 바라다 본 리우데자네이루 전경
/ 사진 박 란

또한 팡데아수카르를 오르다보면 중간에 헬리콥터를 타고 리우데자네이루 시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그리 착하지 않지만, 한 번 경험해 본다면 평생 잊지 못 할 기억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 팡데아수카르의 헬리콥터 투어
/ 사진 박 란




세라론 계단 (Escadaria Selaron)

리우데자네이루의 언덕을 가장 아름답게 오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세라론 계단을 오르는 것이다. 세라론의 계단은 ‘세라론’이라는 한 예술가가 자신이 전세계에서 모아온 215개의 형형색색의 타일을 이용해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계단을 장식한 것을 일컫는다. 칠레에서 태어나 리우데자네이루에 터전을 마련한 ‘세라론’은 자기가 사랑하는 거리의 계단을 모자이크 타일로 장식하기 시작한다. 총 215개의 계단을 세계 60개국에서 온 약 2000개의 타일들로 장식하며 브라질 국민들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이 타일들 중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타일들도 있으니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 세라론 계단
/ 사진 박 란

 

▲ 세라론 계단의 여러 타일(좌)/ 세라론 계단에서 찍은 기념사진(우)
/ 사진 박 란

또한 세라론 계단 주변에는 브라질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이 위치하고 있다. 세라론 계단을 방문한 김에 브라질의 대표 전통요리인 ‘페이조아다(Feijoada)’를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페이조아다는 콩과 쇠고기 혹은 돼지고기를 넣고 삶은 콩 스프 같은 음식으로, 브라질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이자 자랑스러워하는 음식 중 하나다. 포르투갈이 브라질을 점령했을 당시 먹을 것이 부족했던 흑인 노예들이 농장주들이 버린 돼지꼬리와 발, 귀, 내장 등을 가져와 ‘페이조’라고 하는 검은콩과 함께 끓여먹은 데서 유래한 음식이다. 페이조아다는 그 영양만큼이나 열량도 높아 대부분의 브라질 식당에서는 수요일과 토요일에만 이 음식을 판매한다


▲ 세라론 계단 주변 레스토랑 풍경 (좌)/ 브라질의 대표 요리 ‘페이조아다’ (우)
/ 사진 박 란




코르코바도 (Corcovado)/ 브라질 예수상
 


▲ 코르코바도 예수상
/ 사진 박 란

리우데자네이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것, 바로 ‘예수상’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 언덕에는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거대한 그리스도 석상이 있다. 이 예수상은 해발 710미터 산 꼭대기에 설치된 40m 높이의 거대 조형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상이다. 그 때문에, 이 곳은 전 세계 카톨릭 신자들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 



▲ 코르코바도 예수상 측면
/ 사진 박 란

 

▲ 코르코바도 올라가는 길에 만난 리우데자네이루 풍경
/ 사진 박 란


이 예수상을 보기 위해서는 코르코바도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 보통 자동차를 타거나 걸어 올라가기도 하고, 산악 관광 열차를 타고 올라가기도 한다. 코르코바도의 예수상은 리우데자네이루의 기원인 동쪽의 과나바라 만 입구를 향한 채로 남북 방향으로 팔을 벌린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예수상이 위치한 곳에서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도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왼 팔이 향하는 곳이 리우데자네이루의 중심가 지역 이며, 오른 팔이 향하는 곳이 코파카바나, 이파네마 해변이 위치한 남부지역 이다. 즉, 리우데자네이루 시가지의 어디에서는 이 예수상을 관찰할 수 있다.



▲ 코르코바도에서 내려다 본 리우데자네이루 풍경
/ 사진 박 란
 






위에서도 언급했듯, 파라다이스처럼 느껴지는 ‘리우데자네이루’에는 도시 곳곳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리우데자네이루를 관광할 수 있을까 그리 복잡하지 않다! 몇 가지 주의할 점만 기억하자!

▲ 리우데자네이루의 최대 빈민가 (파벨라)
/ 사진 박 란


무엇보다도, 리우데자네이루를 관광하는 데 있어서 걱정되는 점은 바로 ‘치안’이다. 리우 곳곳에 위치해있는 파벨라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큰 위험으로 다가온다. 마약 조직 및 갱단에 의해 철저히 폐쇄되어 있는 리우의 파벨라는 관광객들이 길을 잃어 잘못 들어갈 경우 사살당할 위험이 있다고도 전해진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란 쉽지 않으니,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혼자 다니다가 길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리우데자네이루를 관광할 때에는 혼자 다니기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다니거나 투어를 이용해 안전한 지역 위주로 다니는 방법이 가장 좋다. 특히나, 포르투갈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한다면 말이다. 또한 리우데자네이루는 브라질 내에서도 치안이 불안한 지역인 만큼 저녁 8시 이후의 관광은 최대한 피하도록 하는 것이 답이다. 브라질은 보통 해가지면 길거리에 사람들이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이파네마 해변, 코파카바나 해변 등 관광객이 다소 많은 지역은 대체적으로 안전하지만, 세라론 계단, 라파 지역 등 중심가 지역은 치안이 몹시 불안정하니 밤에 다니는 것을 삼가도록 하자.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세라론 계단을 방문할 경우, 세라론 계단을 끝까지 오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의 발길이 드문 계단 끝 쪽에서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투어상품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호텔이나 호스텔 등에서 관광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바가지 요금이 다수 존재하고 호텔마다 가격이 다르니 여러 군데에서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뿐 만 아니라, 길거리 좌판에서 무언가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흥정은 필수다. 한국과 달리, 브라질은 흥정이 넘쳐나는 곳이니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택시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Radio Taxi라고 적혀있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택시 기본료는 4.7헤알로 대부분의 운전기사가 영어를 못 알아 들으니 수첩이나 휴대폰에 목적지를 미리 적어 보여주는 것이 좋다. 택시기사가 자체적으로 택시를 이용해 투어상품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데 다소 가격이 비싸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 아싸이 아이스크림
/사진 박 란


하지만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마냥 두려움에 떨지는 말자. 그만큼 볼거리 먹을거리들이 가득한 도시니 말이다. 팡데아수카르를 오르는 중간에는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몰이 중인 ‘아싸이 아이스크림’을 각자 취향대로 토핑을 올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뿐 아니다. 밤이 되면 코파카바나와 이파네마 해변 주변에서 다양한 길거리 공연들이 펼쳐진다. 신나는 삼바음악과 보사노바 음악이 가득하고 사람들은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든다. 수줍음을 떨쳐내고 그들과 함께 음악에 몸을 맡기고 그 순간을 즐겨보자. 당신은 이미 ‘브라질레이루’(브라질 사람)다.

 

▲ 이파네마 해변에서 펼쳐진 길거리 공연과 그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사진 박 란

  브라질을 온 몸 가득히 느낄 수 있는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리우데자네이루에는 브라질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두려움은 잠시 잊고, 열정의 도시로 떠나보자. 당신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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