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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느끼는 크리스마스! 초간단 글루바인 만들기

작성일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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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12월 유럽 최대의 명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독일에서는 매년 도시마다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한데, 특히 이 오픈 마켓은 각종 볼거리와 먹거리로 독일인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음료는 글루바인 (Glhwein)으로 적포도주을 시나몬과 향신료와 함께 끓여낸 음료이다. 한국에서도 유럽의 겨울음료로 소개되었고, 글루바인만의 특유의 달콤함과 은은함이 인기를 얻고있다. 간단히 독일가정에서도 만들수 있는 음료로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참고* 프랑스에서는 뱅 쇼(Vin Chaud), 영국에서는 뮬드 와인(Mulled Wine)이라고 부른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글루바인을 마시는 독일인의 모습>


사진처럼 보통 가게 앞에 서서 글루바인을 마신다. 가격은 2유로 정도로 컵 보증금 가격을 포함하여 보통 4유로 정도 한다. 글루바인의 의미는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으로, 추운겨울에 독일인들이 즐겨마신다. 



<글루바인>

위 사진처럼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특별하게 제작된 컵에 글루바인이 담겨온다. 
뭐니 뭐니 해도 이 음료의 강점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2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글루바인 레시피!




기본적으로 와인과 함께 귤, 정향, 시나몬, 설탕을 넣어 20분간 끓인 뒤 체에 걸러 식히면 완성이다. 물론 입맛에 따라 레몬, 생강을 첨가하기도 한다. 

맛으로 미리 느껴보는 크리스마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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