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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부 5총사의 새로운 친구, GIFT CAR

작성일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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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기프트카.

 

`달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캠페인을 들어보셨나요 바로 20107월 시작 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캠페인 GIFT CAR 입니다. 어려운 주변의 이웃에게 일회성으로 기부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여러분의 관심(댓글)과 사랑을 담아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 `달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캠페인! 그럼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달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GIFT CAR).` 는 하루에 응원 댓글이 100개 이상씩 1달 동안 달릴시 자동차를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는 캠페인입니다. 이 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960번의 도전 끝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차사순 할머니와 중증장애아동들이 하루하루 밝게 살아가고 있는 승가원, 시합 때 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진부중고등학교의 역도부 5총사 이었습니다. 캠페인이 진행 된 지난 한 달 동안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셨는데요. 총 방문자수 460,726, 댓글 수 20,869건을 자랑하며 대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저희 영현대가 세 가지 사연의 주인공 중 진부중, 고등학교의 역도부 5총사가 드디어 차를 선물 받는 다는 소식을 듣고 강원도 평창으로 그들을 만나러 떠났는데요! 역도 부 5총사를 만나러 함께 가보실까요

 

 

 

기프트카, 역도부와 만나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85, 역도부의 발이 되어줄 차가 역도부 5총사 앞으로 배달되었습니다. 기프트 카를 주차해 놓고 역도부 아이들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멀리서 코치님의 작은 차 안에 끼어 타고 오는 역도부 아이들이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내리자마자 차를 향해 달려와 자신들의 차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차 구경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구경을 마치고 역도부 아이들은 바로 광고에 실은 사진 촬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역도부 5총사를 위해 한 달 내내 열심히 댓글을 달아준 네티즌들에게 기프트 카를 잘 받았다는 소식을 알려주기 위해서였죠. 촬영이 시작되자 차를 구경할 때의 밝은 모습은 사라지고 부끄럽고 어색해서 카메라와 눈도 못 마주치는 상황이 나타났습니다. 조금 적응했다 싶더니 역시나 어색한 웃음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내내 부끄러워 어색해 하기만 하던 5총사들은 시간이 지나 촬영에 적응하자 숨겨 두었던 밝은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코치님이 웃는 표정으로 `웃어, 웃어` 하는 말도 5총사들이 웃음을 이끌어내는데 한 몫을 했습니다.

 

 

 

 

 

 

 

촬영은 정해진 콘티에 따라 차례차례 진행이 되었습니다. 촬영이 중반부에 이르자 아이들은 이제 반사적으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밝은 웃음을 보여줬습니다. 자신감도 생겼는지 스스로 멋진 포즈도 잡으면서 촬영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현대, 역도부 5총사를 만나다.

 

촬영 쉬는 시간, 나무 그늘 밑에 자리 잡은 벤치에서 앉아 있는 5총사를 만나보았습니다. 서로 장난도 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중, 고등학생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의 5총사는 인터뷰 요청을 하자 촬영 초반의 어색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고 있던 카메라도 끄고 녹음기도 꺼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 된 인터뷰, CF 속에서의 역기를 들던 강인 한 모습이 아닌, , 고등학생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여느 중학생과 같이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민혁이, 쉬는 날이면 만화책을 빌려본다는 영조 2pm을 좋아하는 소녀 팬 소연이 카리스마 예라와 맏형 주형이 까지 역도부 5총사는 여느 중, 고등학생들과 같이 노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역도를 너무 좋아하지만 후배들을 대신해서 혼날 때 도망치고 싶고, 쉬는 날 친구들과 함께 끊임없이 수다 떨고 싶다는 또래와 다를 바 없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민혁이의 권유로 역도를 시작하게 된 소연이는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몰래 몰래 연습을 하다가 결국 허락을 받고 역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자신에게 역도는 애완동물처럼 늘 함께 있고 소중한 것이라고 말하는 소연이입니다. 사춘기시절 머리도 기르고 한창 꾸미고 싶은 나이지만 역도가 좋다고 말하는 소연이. 예쁘장한 얼굴에 수줍은 말투의 소연이 이지만 바벨 앞에서는 강해지는 소연이. 역도부에는 소연이와 같이 또 하나의 소녀 장사가 있습니다. 바로 카리스마 예라 인데요. 58kg급 중등부 여자 금메달리스트가 된 예라. 지금과 같은 카리스마와 열정으로 제2의 장미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역도부에는 이 두 명의 소녀 장사 외에도 듬직한 삼총사가 있습니다. 바로 주형이와 영조, 그리고 민혁인데요. 가장 맏형이자 역도부5총사의 기둥인 주형이는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부상과 실직으로 한때 역도를 포기할 뻔 했으나 1년간의 재활치료를 마치고 현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주형이.1년간의 공백을 메울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주형이 밑에는 동갑내기 형제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영조와 민혁이입니다. 얼마 전 문화관광부에서 인상 은메달, 용상 은메달 합계 동메달을 획득한 악바리 모범생 민혁이. 매일 밤 찢어진 손에 바셀린을 바르고 면장갑을 끼고 잠드는 민혁이에게 영조는 또 하나의 힘입니다. 무뚝뚝하고 순순한 영조는 김 코치님과 같이 체육선생님이 꿈이라고 하는데요. 이 동갑내기 형제가 서로를 의지하며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역도부 5총사와 함께할 기프트카는 역도부의 든든한 발이 되어 줄 것입니다. 댓글로 보여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여기서 멈추지 말고, 이제 기프트카를 타고 이곳저곳에서 멋진 경기를 펼치며 여러분에게 좋은 경기로 보답해나가는 역도부 5총사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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