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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를 꿈꾸는 청소년들과 함께한 시간 - 대학생 REALLY 봉사단 -

작성일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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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소년들, 우리에게 오세요 - 대학생 봉사단 REALLY 팀

 

 

 

 

 

REALLY 대학생 봉사단(이하 REALLY 팀) 청소년을 위한 순수 자원봉사단으로 GS SHOP의 후원을 받고 있는 봉사단이다.

REAL.L.Y의 뜻은 REAL LOVE REAL LOVE의 앞 문자 ‘L’과 청소년의 뜻을 가진 YOUTH의 앞 문자 ‘Y’을 합성하여 만든 것으로 청소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호텔측의 협조와 대학교 교수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완성 된 것이 바로 이번 프로젝트! 

 

REALLY 팀 은 서비스 업종 분야가 각광 받고 있는 시점인 만큼, 관련 직종을 희망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접 현장(HOTEL)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업계 종사자에게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직업의식 형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조심스럽지만, 호텔관련 직업을 꿈꾸는 청소년이 한 데 모여 서로 꿈에 대한 정보 공유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들이 노력이 빛을 보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구체적인 세부일정이나 섭외 티셔츠 제작 등 대학생 본인들이 직접해야 하는 만큼,

준비과정에서 여러가지 시행착오 및 어려움도 있었다고 밝혔다. 

REALLY 팀원인  조용준씨는 특히, 진행 시 필요한 동선을 짜는 부분과 어떻게 하면 대상자가 우리 프로그램의 취지나 목적, 세부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부족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8월 23일 청소년 모집을 시작한 이후, 지원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은 11명,

이들은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호텔경영인, 바텐더, 지배인 등 호텔 관련 직종에 대한 열의를 확인시켜 주었다.

 

 

 

 

 한국관광고 관광일본어 통역과 3학년에 재학중인 강수경양은 인터뷰에서  

" 평소 호텔리어를 꿈꾸고 있었는데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고 현장의 생생함도 느끼고 싶어요

 친구들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있어서 말도 잘 통할 것 같아요" 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선발된 학생들은 관광학부 교수님과의 대화시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호텔업종을 하기위해 필요한 스펙이나 면접시 외모가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지, 외국어 구사 능력이 어느 정도 되야 하는지 등, 평소 호기심을 갖고 있던 부분에 대해 많은 질문을 쏟아내었다.

 

 

 

 

 

 

 

 

REALLY팀과 선발된 학생들은 다가오는 10월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과 르네상스 호텔을 방문하여 호텔 실무자들로 부터 호텔 견학 및 업무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계획이다.

그들의 땀이 결실이 맺는 그 순간, 다시 한번 기사를 통해 그들의 활약상을 전해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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