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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를 만드는 사람들, Be The People 이야기

작성일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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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Be The People을 만나다.

 부산국제영화제로 한창 축제분위기인 해운대 피프빌리지. 그 축제안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단 Be The People를 만날 수 있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고수정씨(21세)

 

 

Be The People이란

 올해로 15회째를 맡은 부산국제영화제(PIFF :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와 함께 해온 자원봉사단체로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 자원봉사단체이다. 피프가 진행되는 동안 부산을 찾는 국내외 유명감독들과 배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동을 통해 경험도 쌓고 다양한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부산 경남권 대학생들에게는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쟁률도 올해는 6.3 : 1 로서 자원봉사단 치고는 꽤 높은 경쟁률을 자랑한다. 사실 거의 모든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이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부산 경남권 학생들에게는 더욱 놓치지 싫은 활동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외에 더 자세한 정보는 volunteer.piff.org/structure/kor/default.asp 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Be The People을 지원하게 된 동기는

 다들 제각각의 이유가 있겠지만 모두 공통된 이유는 영화를 사랑하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으로서 부산의 자랑거리인 부산국제영화제가 더욱 멋지게 치러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저 역시 평소에 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Be The People이란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단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고민하지 않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다.

 

 

 

 

Be The People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우선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평소에 보기 힘든 영화감독님들이나 배우들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또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Be The People은 대학생만으로 지원자에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연령대에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멋진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Be The People

 

 

 

 

마지막으로 Be The People을 하고자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한마디

 영화를 사랑하고 평소 즐겨본다면 누구나 한번은 도전해볼만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경쟁률이 생각보다 높다고 해서 또는 이런 활동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주저한다면 그럴 필요 없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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