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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모델 콘테스트 도전기! - 노하우편

작성일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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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는 자동차, 연예, 패션, 문화, 글로벌 뉴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소통공간이다. 그 소통공간을 대표하는 얼굴을 뽑는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 쉽게 뽑힌다면 그 누구도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단순히 이쁜 얼굴, 멋진 몸매가 뽑히는 콘테스트가 아닌 현재를 자신의 방식으로 멋지게 살아가는 말 그대로 "스타일리시"한 대학생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는 자리. 그렇기 때문에 면접과정도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고 엄격하게 진행되었다.

 

영현대,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 면접을 통해 쌓여진 노하우! 전수해본다.

 

 

 

 

▲자신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과 부단한 100초 스피치 연습은 필수

 

영현대 면접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는 "100초 스피치". 면접에 앞서 100초간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 이 시간이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심사위원에게 자신을 어필하는 유형을 보면 크게 일반형, 아이템형, 액션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일반형은 마치 대기업 면접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진부하고 고리타분한 멘트로 자신은 열정적인 사람이니 뽑아달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영현대 면접은 "개성"이 중요시 되기 때문에 제대로 자신의 개성을보여줄 필요가 있다. 아이템형은 자신의 포트폴리오, 사진, 스케치북에 메세지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어필하고, 액션형은 대부분 춤, 노래, 랩, 운동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곤 한다.

 

그 어느 방식이여도 좋으니 100초 동안 자신을 강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성공적인 면접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춰 제대로된 복장을 한다면 성공적인 면접이 될 것이다.

 

 

전형적인 면접 의상은, 검은색 정장이다 아니다. 영현대 면접에서는 개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또한 대상이 대학생이기 때문에 검은색 정장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항상 공지사항에도 자연스러운 복장 또는 편안한 복장으로 참석할 것을 공지하고 있으니 제발 검은색 정장으로 맞춰가는 일은 피하자.

 

면접장에 들어선 순간, 사람은 "초두효과"로 인해 본능적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훑어보고 그 사람의 의복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과 행동양식에 대해 선입견을 갖게 된다. 때문에 첫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얼굴 생김새, 몸매도 아닌 "복장"이다.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의 경우 모델이기 때문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의상을 입는 것이 더욱 더 중요했는데 앞으로 영현대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 분들을 위한 팁을 전수하자면 "깔끔하고 편안한 복장"이 가장 좋은 복장이라는 것이다. 일부러 꾸밀 필요는 없지만 신경쓴 듯 안쓴 듯 깔끔한 복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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