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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나의 얼굴이다! 영현대기자가 알려주는 명함예절

작성일20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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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기자로 취재를 하면서 사람을 만날 때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명함을 주고받는 일이 많아졌다, 내 책상위에는 지금까지 취재를 도와주신 많은 사람들의 명함이 두툼하게 쌓여있다. 하지만 명함을 받는데만 급했던 나머지, 명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다. 때문에 필요한 것이 바로 명함예절이다.

명함을 건낼때

  아랫사람이 먼저 건낸다. 반드시 일어나 허리에서 가슴사이의 높이로 건내주면 된다. 이때 손모양은 오른손으로 건내면서 왼손으로 오른손을 받치는 모양이 되도록 한다. 명함의 이름이 상대방이 읽기 쉽도록 방향을 돌려서 주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명함을 건내면서 자기 회사와 이름을 밝힌다.

 

 

명함을 받을 때

  동시에 명함을 교환하는 방식은 지양한다. 명함을 받은 뒤 자기 명함을 건내주자 받을 때도 역시 오른손으로 받으면서 왼손으로 오른손을 받치는 모양이 되도록 한다. 이때 손가락이 이름이 가리지 않도록 하는 센스까지 있으면 명함예절만점!

 

여러 사람이 모였을 때

 카드를 주듯이 포개서 나누어 주는 것은 금물! 한개씩 정성스럽게 위의 방법대로 주는 것이 예의다.

 

테이블이 있을 경우

▲ 테이블이 있을 경우 명함을 바로 지갑에 넣지않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것이 좋다. 이것은 예의바른 행동이 되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름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젤 중요한건 자리에서 떠날때 명함은 꼭 챙겨가야한다.

 

 

 

1. 명함이 없다 상대방에게 동의를 구하고 메모장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준다.

 

2. 명함에 어려운글자가 있다면 명함을 받는 즉시 물어보는 것이 좋다 이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행동으로 상대방과 좀 더 친밀감있는 대화가 가능해진다.

 

3. 명함은 명함케이스보다 지갑에 넣어서 다니는 경우가 많다.  꺼냈을 때 바로 이름이 보이는 방향으로 건내줘야하기 때문에 정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명함을 넣어두면 편리하다.

 

 

4. 명함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찍으면 자동으로 글자를 인식해서 연락처를 등록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쌓이는 명함을 일일이 들고 다닐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하다.

 

 

 

 

 대학생들이 회사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받는 것이 명함이다. 손바닥크기보다 작은 메모는 그 사람의 얼굴이자 첫인상이다. 함께 명함예절에 관한 내용을 완벽히 익혀서 예의바른 첫인상을 가진 신입사원을 꿈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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